“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 가운데 임하시며 아버지의 말씀으로 복음의 감동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위대하시며 전능하십니다 아멘.
저희들로 하여금 아버지를 알게 해주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허락해주신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주신 마음이 우리 안에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살아계신 주께서 피조물인 저희들을 교회라 칭해주시고 하나님의 몸으로 삼아주셨으니 이 영광이 너무나 크심으로 아버지를 깊이 찬미하며 감동의 기쁨을 주님께 올립니다.
저희를 지배하시며 말씀의 능력으로 저희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우리들의 삶의 결정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주 만을 통하여 저희들이 살아가고 교제함을 기억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주신 하나님 복음반을 통해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느끼게 해주신 주님의 마음을 기억하며 앞으로의 삶속에 주님의 말씀을 무기로 삼고 오직 믿음으로 사역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오직 주님만을 통하여 영광받기를 원하오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저희들로 하여금 아버지를 알게 해주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허락해주신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주신 마음이 우리 안에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살아계신 주께서 피조물인 저희들을 교회라 칭해주시고 하나님의 몸으로 삼아주셨으니 이 영광이 너무나 크심으로 아버지를 깊이 찬미하며 감동의 기쁨을 주님께 올립니다.
저희를 지배하시며 말씀의 능력으로 저희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우리들의 삶의 결정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주 만을 통하여 저희들이 살아가고 교제함을 기억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주신 하나님 복음반을 통해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느끼게 해주신 주님의 마음을 기억하며 앞으로의 삶속에 주님의 말씀을 무기로 삼고 오직 믿음으로 사역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오직 주님만을 통하여 영광받기를 원하오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9월 초에 시작했던 복음반이 어느새 끝나버렸어요. 길지 않은 시간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이 너무나도 큰 것을 느낍니다.
그동안 복음반의 과정을 거치면서 하나님을 더욱더 알게 해주시고 깊은 관계를 허락해주신 주님께 가장 큰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말씀의 통로가 되어주신 양형석 집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얻고 배우며 느낀 것이 너무나 많은 복음반을 수료하며 많은 응원과 기도로 힘을 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해요~하하하
복음반을 통해 배우고 느낀 하나님을 기억하며 앞으로의 삶속에서도 말씀과 믿음으로 주님과의 관계를 만들어가고 전도와 사역으로 생명을 살리는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기도합니다.
복음반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해요~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