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님에게서 “낙도 답사같이 가자” 라는 전화를 받은뒤 부터 설레이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배를 타고 섬에가는 것이기에 한껏 기대에 부풀어 있었던거 같다. 영광가서 처음 먹어보는 엄청 맛있는 남도 음식, 호텔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지만 호텔이야? 라고 의심이 생기는 호텔. 첫날부터 신기함으로 가득차 있었다. 잠이 무척이나 많으신 전도사님 덕분에 아침에 일어나도 피곤함 하나도 없이 배를 타러 계마항으로 갔다. 빨간 등대가 있는 아주 작은 항구였는데 처음 타는 배인 만큼 배를 올라타는데 가슴이 벅차 올랐다. 모든것을 보면서 “우와~~” 라는 말이 나올 정도 였다. 배 위에서 햇빛이 비춘 바다와 섬을 보며 정말 하나님의 솜씨가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물론! 이때도 전도사님은 꿈나라여행중이셨다:)
안마도에 도착을 알리는 노래(트로트?)가 흘러나오는데 내가 낙도선교라는 말을 들었을때 생각했던 섬과는 무척이나 다른 섬이었다.하루종일 섬을 둘러보았다.
산책을 하는데 안마교회 목사님께서 “저기 잘록한데까지 가죠~”
전도사님 바로~”저는 잘록한데 안가겠습니다!!” 우리는 전도사님 때문에 엄청 웃었다. 이렇게 편하고 좋은 전도사님 없을꺼에요!!
그리고 교회성도님들도 만나보고 가장 재미있었던 바지락도 캤었다. 물론, 현재오빠가 너무 잘 캐서 옆에서 갯벌만 파고 있던 나는 도움이 많이 되지는 않았다^^ 이렇게 하루가 빨리 지나고 갈날이 되었다! 하지만 배 시간을 잘 못알아서 우리는 하루더 있게되었다. 휴… 그래도 섬에서 하루를 더 지낼 기회가 생겨서 섬생활을 잘 느낄수 있었다. 그런데!! 다음날 현재오빠와 섬을 산책하고 있는데 방송으로..”오늘 안개가 너무 많아 배가 들어오지 않겠습니다~” 라고 나오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긴가민가 하며 멋있는 이장님께 여쭈어보니 배가 안들어온다는 것이었다. 이럴수가!! 그래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집에 갈수 있게 다른 배를 마련해 주셨다. 그래서 그 배를 타고 예정보다 하루 늦게 늦은 시간에 서울에 올수 있었다.
낙도 답사를 통해서 나는 많은 것들을 처음으로 경험할수 있었다. 예정보다 길어졌지만 그것도 나에게는 새로운 것을 보고 느낄수 있던 시간이었던거 같다. 최고의 여행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같이 답사 한 사랑하는 전도사님, 사랑하는 현재오빠 부족하고 어린 저를 사랑으로 덮어주고 많은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고마워요 ♡
낙도 선교를 준비할 분들 많은 기대해도 좋으실거 같고요~ 같이 재미있는 선교해요!!
안마도에 도착을 알리는 노래(트로트?)가 흘러나오는데 내가 낙도선교라는 말을 들었을때 생각했던 섬과는 무척이나 다른 섬이었다.하루종일 섬을 둘러보았다.
산책을 하는데 안마교회 목사님께서 “저기 잘록한데까지 가죠~”
전도사님 바로~”저는 잘록한데 안가겠습니다!!” 우리는 전도사님 때문에 엄청 웃었다. 이렇게 편하고 좋은 전도사님 없을꺼에요!!
그리고 교회성도님들도 만나보고 가장 재미있었던 바지락도 캤었다. 물론, 현재오빠가 너무 잘 캐서 옆에서 갯벌만 파고 있던 나는 도움이 많이 되지는 않았다^^ 이렇게 하루가 빨리 지나고 갈날이 되었다! 하지만 배 시간을 잘 못알아서 우리는 하루더 있게되었다. 휴… 그래도 섬에서 하루를 더 지낼 기회가 생겨서 섬생활을 잘 느낄수 있었다. 그런데!! 다음날 현재오빠와 섬을 산책하고 있는데 방송으로..”오늘 안개가 너무 많아 배가 들어오지 않겠습니다~” 라고 나오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긴가민가 하며 멋있는 이장님께 여쭈어보니 배가 안들어온다는 것이었다. 이럴수가!! 그래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집에 갈수 있게 다른 배를 마련해 주셨다. 그래서 그 배를 타고 예정보다 하루 늦게 늦은 시간에 서울에 올수 있었다.
낙도 답사를 통해서 나는 많은 것들을 처음으로 경험할수 있었다. 예정보다 길어졌지만 그것도 나에게는 새로운 것을 보고 느낄수 있던 시간이었던거 같다. 최고의 여행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같이 답사 한 사랑하는 전도사님, 사랑하는 현재오빠 부족하고 어린 저를 사랑으로 덮어주고 많은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고마워요 ♡
낙도 선교를 준비할 분들 많은 기대해도 좋으실거 같고요~ 같이 재미있는 선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