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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이야기

작성자: 우승진

    밑에 글을 쓴 우승진입니다.
    어제 복귀한다고 글을 썼는데…
    어떻게 인터넷에 접속해서 글을 올릴 수 있을까요?

    휴가복귀를 하니 절위해 하나님께서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생기다고 소문만 무성하던 PC방이 생긴 것입니다.
    사실 교회소식이 너무나 궁금하던 승진이에게
    목사님의 글을 읽을 수 있고, 지체들의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하나님께서 광염교회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아셨나봅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나면 글도 올리겠습니다.

    너무나 행복합니다.
    제가 광염교회 청년2부라는 사실이…
    그리고 광염교회 소식을 자주 들을 수 있다는 사실^^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