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반을 하게 되면서 이제 매주 토요일 전도를 하게됐어요~
전도 안한지도 오래됐고 막상 하려니 다시 또 두려움과
떨림이 가득…ㅜ.ㅜ
전도 안한지도 오래됐고 막상 하려니 다시 또 두려움과
떨림이 가득…ㅜ.ㅜ
그래도 전도하면서 새로 알게된 친구들이 많아서
좋았답니다~
그날 날 가장 처음 따뜻하게 반겨줬던 팽.원.기~
나하고 한 조가 되었던, 키가 커서 부러운 이.재.선~
타블로를 닮은….보다 잘생긴, 김.상.현~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김.아.름~ 누나
재밌고, 말이 술술 잘 통하는 김.승.열~ 형
활발하고 힘이 넘치는 열혈교사? ㅋ 강.은.혜~ 누나
전도에 굉장히 적극적인 자세가 부러웠던 은.총~
피아노 손 모양이 예뻤던;; 한.지.현~
그리고 잘 생긴 강.석.호 ㅋ
그밖에 대화를 많이 나눠보지 못해서 아쉬운
조.은.혜, 배.수.경, 공.서.연, 차.은.미.
그리고 이름이 확실치 않은 몇몇 형제 자매님들;;
최.효.정? 자매도 있었던것 같고;;
다음에는 꼭 기억하겠습니다 ^^;;
무엇보다도 우리를 잘 이끌어주신 김.혜.경 전도사님~
앞으로 서로 더욱 더 알아가게 될 것을 기대하며~
또한 우리를 통해 역사하실 주님이 기다려집니다~
우리 한주간 승리해요~ 화이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