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일주일간 행복했습니다.
군대에서 생활하면서 힘들거나 외로울 때
가장 많이 상상한 것이
엘레베이터에서 내려
찬양소리가 들리는 예배당으로 들어서는 장면이었습니다.
마음 속으로 상상했던 것을
현실 속에서 체험했을 때 얼마나 떨렸는지 모릅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교제를 하고,
그들과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저를 기쁘게 했습니다.
군대에서 생활하면서 힘들거나 외로울 때
가장 많이 상상한 것이
엘레베이터에서 내려
찬양소리가 들리는 예배당으로 들어서는 장면이었습니다.
마음 속으로 상상했던 것을
현실 속에서 체험했을 때 얼마나 떨렸는지 모릅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교제를 하고,
그들과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저를 기쁘게 했습니다.
군대에서 생활하면서
아직 제가 배워야할 것들이 많음을 느꼈습니다.
또한 제가 해야할 일들이 많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 군대시절을 통해 절 단련하실거라 믿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청년2부를 너무나 사랑하나 봅니다.
너무나 멋지고 사랑스러우신 목사님…
그리고 사랑하는 지체들…
일주일간 사랑을 풍성히 받고
다시 군대로 나아갑니다.
비록 연약한 사람이지만
많은 분들이 나누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조금이라도
그곳에 전할 수 있다면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 일주일간 생활하면서 저를
반갑게 맞아주시고 삶을 나누어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다음에 휴가나올 때는 더욱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단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