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로 정말로 귀한 슬기(본명: 오슬기)의 생일입니다.
슬기와의 첫만남(?)^^v 은 예배당이 아닌 축구장이였습니다.
당시 말이 없었던 슬기. 제 기억으로는 그때도 노랑머리였었죠.
슬기의 얼굴을 본 저는 말을 걸수 없는 슬기의 포스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꼈던 슬기는 외형으로 판단한 저의 착각 이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슬기의 웃음은 백만불+@ 의 값어치를 지닙니다. 그리고 슬기의 격려 한마디는 또다른 활동의 충전지가 되고요. 슬기를 보아 오면서 그의 얼굴이 예수님을 많이 닮아 가는것 같습니다.
그런 슬기의 생일 비록 늦었지만, 생일을 축하합니다.
슬기야 생일 정말로 정말로 축하해…..
오늘 부터 볼 트래핑 들어갔다. 조만간 축구장에서 같이 뛰자. ㅋㅋ
사랑해~~~我爱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