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갈수록 더워지네요.
시험기간에 대한 압박에도 굴하지 않는
유럽선교 지체들을 보면 참 뭉클 합니다.
준비하고 있는 모든 팀들위에
선하신 하나님의 지혜가 가득하기를 원합니다.
무언극 리드머 팀들은 이제 음악과 정교하게 맞추어 보는 일만 남았네요.
제가 연습시마다 늘 부족한 부분을 지적하고 있지만
이제는 지적할게 없을 정도 입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제가 이메일을 알려드린다고 하고서는 알려 드리지 못했어요.
martel0154@naver.com
입니다.
메일 주시면 음악이나 필요한 자료들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인 6월 10일날
리드머 소품제작을 위한 천과 재료를 사러 가야합니다.
시험기간이라는 부담이 있지만
그래서 하나님께서 시간관리의 지혜를 허락하시기를 원합니다.
함께 가실분은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군대용어로.. 나다 싶으면 가는 겁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