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기의 귀염둥이 영은이 생일입니당. ^^
귀엽고 깜찍하고 발랄한 영은이~
이 아이 제가 말하지 않아도 많은 광염인이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영은이는 자신의 삶에 있어서 정말 열정적이고 멋진 아이입니다.
하나님을 기대하는 마음은 또 으찌나 큰지…
볼 때마다 퍼뜩퍼뜩 놀랍니다.
침 바르며 찜도 합니다. ㅎㅎ
영은이는 늘 바쁩니다. 공부하랴 또 알바하랴..
너무 바빠서 저도 얼굴을 자주 못 봅니다. ㅎㅎ
하지만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날마다 발을 떼는 모습이 어찌나 멋진지! 캬아~
하나님께서 이 아이를 이 땅에 주시고 같은 하늘 아래에 있게 하시고, 우리들과 (가끔이라도) 만나게 하심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가득 담아 축하멘트를 센스 있게 날려주세요~
축하해 주세요!! ㅎㅎ~
권영은 (지난 연락처)
(문자도 보내주시면 좋겠죵~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