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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반 시간및장소

작성자: 양형석

    내일 오전9시 새가족실에서 가능한 빠짐없이 얼굴 보기를 기대합니다.
    불가피하게 참석이 힘든 지체들 사랑의 메시지 꼭 남겨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