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민폐네요.
지난 주 병훈 형제 소개에 이어…
다시 한번 사과드리고요,
놀라신 분들 선착순 두 분에게 밥스틱 쏩니다. ^^;;
지난 주 병훈 형제 소개에 이어…
다시 한번 사과드리고요,
놀라신 분들 선착순 두 분에게 밥스틱 쏩니다. ^^;;
청소 : 안세준 순
설거지 : 최은진 순
헌금 : 임정민 순
기도 : 손도결 순장
참~ 하나님께 드리는 좋은 예배를 위한 기도회가
토욜 5:30에 자모실에서 있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좋은 예배의 시간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지난 연락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