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걸음걸이를 보고 사람들은 독특하다고들 합니다.
독특한 걸음걸이의 비밀은 바로 우리 아빠에게 있습니다.
사람들 보기에 좀 특이해 보일지 모르는 걸음걸이는
나를 다리밑에서 주워 오지 않았다는 증표이기도 합니다.
이것말고도 아빠와 나는 여러가지 모습에서 닮았습니다.
독특한 걸음걸이의 비밀은 바로 우리 아빠에게 있습니다.
사람들 보기에 좀 특이해 보일지 모르는 걸음걸이는
나를 다리밑에서 주워 오지 않았다는 증표이기도 합니다.
이것말고도 아빠와 나는 여러가지 모습에서 닮았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빠와 나는 어떤 모습이 닮았을까?
골똘히 생각 해 보았지만 내 눈앞에 보여지지 않는 하나님에게서 닮은 모습을 찾아내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만화책을 빌리러 동네 책방에 갔습니다.
책방에 들어서자 마자 행복한 미소를 소유하고 계신 아주머니가 눈에 띕니다.
만화책을 고르는 내내 행복한 미소의 근원지가 궁금해졌습니다.
이젠 막 콧노래 까지 부르십니다.
혹시 우리 아빠 때문일까….?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슬며시 물었습니다.
‘저…. 혹시…. 교회 다니세요?’
그렇다고 대답하시는 아주머니.
그렇다면 이 분…
내 큰 언니뻘쯤 되겠죠?
세상엔 O, A , AB, B 형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귀중한 피가 있었으니….
우리 몸 속에 흐르고 있는 예수그리스도 보혈의 피가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 보혈형들은 웃을 때 “행복한 미소”를 띄웁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의 아빠가 “행복한 미소”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