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의사숙소…
지금은 폭풍전야처럼 고요합니다.
수술하는 과들은 일부 회식도 가고…
사람들은 저마다 오프를 챙겨서 갑니다.
지금은 폭풍전야처럼 고요합니다.
수술하는 과들은 일부 회식도 가고…
사람들은 저마다 오프를 챙겨서 갑니다.
이제 겨우 두주 지났는데 한 1년은 더 된거 같습니다..
1주일동안 도합 10시간정도 밖에 못 잔거 같네요..
이틀밤을 꼬박 새우고 하루종일 해롱해롱하면서 근근히
버티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