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올리고 싶었는데 타이밍을 놓쳤네요.
일찍 축하해주고 싶었는데….
철진이형은 작은 고추가 맵다는 옛말에 참 부합하는
사람이예요.
어떻게 그 많은 일들을 하나 하나
꼼꼼히 다 처리하는지 옆에서 보고 있으면 놀랍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사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구나 느껴지는 사람,
항상 나누려고만 하는 사람,
정말 멋진 사람….
말로 표현하기에는 제 글솜씨가 부족하네요.
철진이형이 올해는 좋은 자매를 만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집도 있고… 세탁기도 있고,
디브이디도 있고,
TV도 있고, 냉장고도 있고, 전자렌지도 있고,
플스도 있고(?)….
다 준비된 형에게 아름답고 따뜻한 가정이 빨리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형에게 가정이 생기면 저나 승화는
쫓겨나지만 말이예요….
사랑해요. 철진이형 언제나
지금처럼… 정말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