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전한 후엔,
늘 고백되어지는것이 있어요.
그건 내가 한것이 아니라는 사실이예요.
늘 고백되어지는것이 있어요.
그건 내가 한것이 아니라는 사실이예요.
그런데 어제 첫모임을 한 복음반 역시,
1시간을 넘겨, 예수님을 전하고 난후의 고백은,
동일하게 예수님이 하신다는 사실이예요.
예수님이 모으시고,
예수님이 말씀하시며,
예수님이 받아들이게 하시고,
예수님이 기뻐하신다는 사실,
이 사실이 너무 감사하답니다.
그러니, 복음반은 학습하는 시간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닌,
그져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받아들이며,
마음판에 새기는,
복된 시간이겠지요.
함께한 지체들에게 감사하고요,
무엇보다도, 제가 감사하네요.
섬길수 있음이 말이죠.
오늘도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