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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바뀐 게시판에서 헤매며.. 이상병이

    작성자: 이병욱 뭐야? 다 바꼈잖아.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예전 글들 좀 볼라고 했는데 찾아헤매도 공지사항에 링크가 어딨어? 포기하고 흔적이나 남기고 갈라고.. 영균이 글이 눈에 띠네?  걔네는 부대에서 글 올릴수 있나 보지? 좋겠다– 오늘 체육대회 했을텐데.. 비 와서 어떻게 됐을라나? 나도  밖에 있었으면 2차,3차 행사를 주관했을텐데. 군인들 보고싶당. 영균아…

  • 예수전도단 찬양집회 실황 올립니다.

    작성자: 이지건 두란노 경배와 찬양 목요모임 동영상이 그곳 사정상 몇 주 빠졌습니다. 대신 예수 전도단 화요 찬양 모임 라이브를 교회 자유 게시판에 올립니다. (건일아…. 이쪽 게시판엔 링크 명령어(a href…..)가 안먹히더구나….왜 그럴까? ^^) 아마도 유태식 형제가 감상했다는 라이브 실황이 이것인것 같군요^^ 매주 동영상이 업데이트 된다면 제가…

  • 은희야! 집합시켜.

    작성자: 이석진 오늘 체육대회에 나온 사람들, 그리고 끝까지 남아있던 청년들 집합시켜   기분 좋게 하고 난 후 정규와 승구가 잃어버린 물건 때문에 기분이 상해서 다른 걸 하고 갈 수 없었는데 다시 하자,   찾았으면 찾았다고 말을 해야지. 지금에야 비로소 듣게 하다디….   정규하고 승구는 따로 집합시켜. 전도사를 고민케하고…

  • 평안광염교회(가칭)의 예배를 도와 주실 손길을 기다립니다.

    작성자: 권성대   할렐루야! 서울시립요양원내에 평안광염교회(가칭)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서울시립요양원은 수락산 유원지 내 아늑한 3부 능선쯤에 자리하고 있는 노인요양시설로서 우리나라 제1호 요양원입니다. 서울시로 부터 개인이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원장은 무교이고 총무는 기독교 집사이며 그외 약 30명 가량의 직원이 있습니다. 현재 수용인원은 70명이며 평균…

  • 정말 편안한 하루에요.

    작성자: 김건일 /zboard/zboard.php?id=test아직 한 과목에 시험과 아주 중요한 레포트 한 가지가 남아 있지만 그래도 마음이 편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내일 쉴 수 있다는 기대에 마음이 설레입니다. 오늘 새벽 2시까지 메인페이지에서 로그인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작업을 했는데, 결국 실패로 끝나고, 회원 중에 생일 맞은…

  • 하나님 밥 주세요!!

    작성자: 유태식 샬롬! 은혜로운 글들이 많이 올라와있네요 성화의 고백… 윤민자매의 비젼에 대한 하나님을 향함…경호의 5기와의 하루… 저두 한 번 하나님이 주신 마음 옮겨볼께요 우리안에 부족함이 많이 있지요 때론 그것이 실수로 연약함으로 상처를 줌으로 나타나고요 부족함은 무언가를 채우기 위한 그릇 같아요 빈 그릇이 아니라면 짜장이든 탕수육이든…

  • 은혜야 ^^ 이제야 쪽지 봤다.

    작성자: 오희숙 건일이오빠…주희언니…은혜쪽지 이제서야 봤습니다. 은혜가 보라구 해서…… 우케케…….전 역시 컴맹…..^^; 짐은 저녁찬양 녹음된거 듣구있습니다. 진짜 피아노소린 하나두 안 들립니다. 우리 주희언니가 얼마나 피아놀 잘 치는뎅…접쩝^^ 암턴…쪽지 어떻게 보내는 건가염??? 알려주세요……^^;;

  • 오~ 색상 좋은데…

    작성자: 유태식 샬롬! 게시판이 바뀌니까 눈이 산뜻하다 바다같아 아! 시원 ~ 건일아! 청년부 입장시 갈매기 효과음 거기다 파도소리까지 넣으면 그 분위기에 잠시 회상할 시간도 가질 수 있을거 같은데… 그냥 한 번 생각만해봐 ~ 암튼 이 색상 정말 맘에 든다

  • 움~~ ?ㅡㅡ?

    작성자: 이승구 심심해서 ㅡ.ㅡ;; 글올리는데… 할말두 없당… 낼은 체육대회가 있는날인데… 전도사님 맛난거 진짜 사주시는 거져?? 그것만 믿구 그냥 갈껍니다 ^^*

  • 대만선교에 꼭 가고싶은데….

    작성자: 신창식 이곳엔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 이번 대만선교에 갈 확률(?)이 날이 갈수록 낮아지고있네요… 다름이아니라 이번에 학교를 휴학하고 재수를 하려고 합니다. 갑자기 잘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고 재수하냐~~라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유는—-저는 음악을 좋아하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계속하겠지만 지금의 학교에서 배우는 수업은 제게 많은 거부감들이 있었습니다. 어느음대나 배우는건…

  • ‘말씀’과 ‘남자친구’ ^.^*

    작성자: 정윤민 이렇게 아름다운 청년2부에 처음으로 글을 남기려는데 우선 걱정이 앞서네요~~ ^^;;; 오늘 말씀이 너~~~~~무나두 좋아서 글을 남기구 싶었는데 남자친구와 연관지어서 글을 쓰게 되어서여… 혹시 글을 보시고 불끈불끈!!! 화가 나신다던가, 몸서리가쳐오며 ‘어휴~~’하고 한숨이 나오시지 않을까 무지무지 걱정됩니당 ~~~ ^.^;;; (아… 떨린당…) 오늘 말씀은 ‘너희가 믿을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