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은혜로운 글들이 많이 올라와있네요
성화의 고백… 윤민자매의 비젼에 대한 하나님을 향함…경호의 5기와의 하루…
저두 한 번 하나님이 주신 마음 옮겨볼께요
우리안에 부족함이 많이 있지요
때론 그것이 실수로 연약함으로 상처를 줌으로 나타나고요
부족함은 무언가를 채우기 위한 그릇 같아요
빈 그릇이 아니라면
짜장이든 탕수육이든 뭐든 채워봤자 의미가 없잖아요
아니 채울수가 없잖아요
하나님이 바로 바로 비워주시네요
승리할 때도 있지만
다시 연약함의 그릇으로…
채우기 위한 빈 그릇으로…
그럴때 또 담아야지요
부페가서 한 번만 먹고 끝내지 않쟎아요 ^^
비어있는 그릇에 무얼 담아야 할까요
하나님의 사랑 은혜 능력을 담으면 좋겠지요
그리고 그것을 맜있게 먹고 소화해야 겠지요
날마다 영의 양식을 먹고 힘내세요
우리를 굶기시지 않는 하나님이 계시잖아요
연약함이 드러날때면 부족함을 채우고 싶다면
빈 그릇 내미시며 하나님께 말씀하세요
하나님 저희들 밥 주세요!!
언제나 한결같이 하나님은 채우십니다
굶주림에 있던 그래서 연약했던 우리를 배불리 먹이시며 회복시키십니다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성령의 기름 부으소서~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내 잔을 채워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