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요양원내에 평안광염교회(가칭)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서울시립요양원은 수락산 유원지 내 아늑한 3부 능선쯤에 자리하고 있는 노인요양시설로서 우리나라 제1호 요양원입니다.
서울시로 부터 개인이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원장은 무교이고 총무는 기독교 집사이며 그외 약 30명 가량의 직원이 있습니다.
현재 수용인원은 70명이며 평균 연령은 75세 정도입니다.그리고 이중에 30명정도가 기독교인입니다. 이 분들을 중심으로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할일은 나머지 분들을 전도하여 하나님께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예배는 매 주일 11시에 시작해서 약 40분 정도 드리게 되며 찬양예배 형식으로 드릴 것입니다.
사랑하는 광염인 여러분!
이 예배를 도울 손길들이 필요합니다. 세상에서 소외된 이 분들이 이 곳에서 사는 동안 심령으로 낙을 누리며 살다가 하나님이 부르실 때 소망중에 천국으로 들림 받는 생이 된다면 이보다 복된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위로로 되어 지는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이 예배를 도와 줄 손길들을 찾고 있습니다.
1. 피아노 반주자와 기타 연주자를 찾습니다.
2. 찬양으로(싱어) 도울 손길을 찾습니다. 80세가 넘는 분들이라 부르는 것이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듣고서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앞에 서서 부를 싱어들이 필요 합니다. 많을 수록 좋습니다(율동이나 몸찬양이 들어 간다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3.그리고 예배드리러 오실 때와 예배를 마치고 가실 때 할머니들의 휠체어를 밀어 줄 손길들이 필요합니다.
서울시립노인요양원내 평안광염교회(가칭) 11시 예배에 함께 헌신하실 분들은 2부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난 뒤, 교회당 앞에서 모여서 10시 30분에 시립요양원으로 출발합니다(소요시간은 5분정도). 도착해서는 남은 시간에 예배드릴 준비와 할머니들을 예배드릴 곳으로 모셔 오면 됩니다.
외로운 할머니들을 위해 올 한 해 예배와 찬양과 봉사로 헌신 할 분들은 김귀식집사(011-9001-8144)에게나 권성대목사(011-298-0815)에게로 연락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광염인의 많은 헌신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모든 광염인의 심령과 가정위에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