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광염게시판

  • Gallery 아티스트 모집 공고

    작성자: 홈지기 새로 개편될 홈페이지에 아티스트를 모집합니다. 주로 Gallery방을 담당하게 됩니다. 우리 청년들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디지털 카메라에 담아 재밌는 코멘트와 함께 올리는 일들을 하게 됩니다. 관심있으신 분!! 빨리 신청해 주세요~~~

  • 첫 번째 맛보기!!

    작성자: 김건일 중간고사를 마친 지금, 저희 청년2부 홈페이지를 바꾸려고 자료수집중, 공부중, 계획중에 있습니다. 좀더 심플하고 예쁜 홈페이지를 구상중입니다. 혹시 도움을 주실 분을 댓글 달아주세요~~ (추신: 은혜 : 넌 플래쉬 기술자야~~ 알쥐?) 그럼,  오늘 완성한 것을 맛보시죠. [계획중인 컨텐츠입니다] Site information – 청년2부 소개                        – Site…

  • 지현이 연주회 갔다왔습니다…

    작성자: 최정훈 참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이석진 전도사님을 비롯한 저와 경호,경민,주희,바울,성화가 지현이가 연주하는 연주회에 갔다왔습니다. 이화여대 김영홀이라는 곳에서 연주회를 했는데.. 작은 연주회였지만…열정과 실력만큼은 어느 못지 않은 큰 연주회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연주를 마치고..드디어 지현이의 피아노연주 시간이 왔습니다… 지현이는 다른사람과는 다르게..!! 무대 앞까지 나와서 공손히 인사하고 피아노 앞에…

  • 히히 형 나두 동감이양 ^^ (지현이 연주회를 다녀와서…)

    작성자: 최경호 여대라고는 태어나서 처음 들어가봤다 전도사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나를 초대하는 많은 ‘걸’들이 있어서 많은 여대를 갔지” 그렇다 전도사님은 대학시절 그러셨단다 글구 정훈이 형왈 “내가 안가본 여대가 어디더라…” 나는 이 두분의 말에 할 말을 잃었고 나는 지금껏 뭐했나하는 마음에 … 씁쓸….. 헤헤 암튼 여대라고 다를줄 알았는데…

  • 오늘은 미오기 생일날!!!

    작성자: 엄진숙   호홍~ 오늘은 3기 미옥양의 생일이랍니다…   알구 계신가요? 아마 오늘 미오기는 지건오라버님과 재미난 하루를 보내겠죠?   다들 축하의 메세지를 사정없이 날려주시기 바랍니당….^^(미옥아 나 착해?)   미옥아!! 생일 무지무지 하게 축하하궁…..   잼난 하루 보내길…

  • 저사람을 좀봐바..

    작성자: 정종철 p>

  • 미옥언니 생일축하 플래쉬~!! ^^

    작성자: 주은혜 쬠만 기다리세요~~~

  • 예수사랑전도회곡 5

    작성자: 유태식                                        

  • 연쒸라~~ ^^

    작성자: 조지현 연실아~~ 성가대 찬양 올려준다 더니 어데다 올린거여? 설마 안올린건 아닐테고…내가 못찾고 있는거징? 얼렁 올려줘…헤깔린단 마리여…호홋

  • 지현이 연주회를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박성화 어제 와주신 정훈이오빠 경호 경민이 바울이 주희언니 전도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우리학교에 오니깐 괜스레 자랑도 하고 싶더라고요! 경호는 여대 왔다고 처음에는 눈을 이리 둥글 저리 둥글 거리고 경민이는 눈이 휘둥그레가지고 쑥스러워서 가만히 있고 참 정훈이 오빠는 남자 화장실이 어디냐고 그래서 참 웃겼어요! 그러다가…

  • 정규 형제의 군대 주소가 나왔습니다.

    작성자: 최정훈 정말 기다리던 정규의 편지가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매일 노심초사 정규를 걱정하며 기도하시던 부모님의 얼굴이 조금이나마 밝아져서 마음이 참으로 흐뭇합니다.. 정규는  군대생활에 아주 잘적응하고 친구도 벌써 사귀어서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정규 군대 주소를 이곳에 남깁니다..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 사서함 106-12호 1중대 4소대 37번 훈련병…

  • 음냐… 가을이다 보니.. 나두 이렇게 되는군..^^;;

    작성자: 조용택 제목 : 두려움과 희망 당신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하지만 고백할수 없습니다. 전 그게 두렵습니다. 당신은 내가 잡기에 너무 먼곳으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잡을수도 볼수도 없습니다. 전 그게 두렵습니다. 당신의 모습이 더이상 내눈에 내생각에 떠오르질않습니다. 전 그게 두렵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아픔이 치유가 되면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