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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가을이다 보니.. 나두 이렇게 되는군..^^;;

작성자: 조용택

    제목 : 두려움과 희망

    당신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하지만 고백할수 없습니다.
    전 그게 두렵습니다.

    당신은 내가 잡기에 너무 먼곳으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잡을수도 볼수도 없습니다.
    전 그게 두렵습니다.

    당신의 모습이 더이상 내눈에
    내생각에 떠오르질않습니다.
    전 그게 두렵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아픔이
    치유가 되면 말하고 싶습니다.
    정말로 사랑했노라고..
    그게 제 희망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통해
    단신에게 좋은 사랑을 주실것입니다.
    그게 제 희망입니다.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하나님께서 나를
    이끄시는 길이라 믿습니다.
    그게 제 희망입니다.

    언젠간 시간이 흘러 우린 웃는얼굴로
    즐거운 모습으로 변화된 모습으로 만날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게 절 지탱시키는 힘입니다.

    ㅋㅋㅋ 가을 이다 보니 무게 좀 잡아 봤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