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두려움과 희망
당신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하지만 고백할수 없습니다.
전 그게 두렵습니다.
당신은 내가 잡기에 너무 먼곳으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잡을수도 볼수도 없습니다.
전 그게 두렵습니다.
당신의 모습이 더이상 내눈에
내생각에 떠오르질않습니다.
전 그게 두렵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아픔이
치유가 되면 말하고 싶습니다.
정말로 사랑했노라고..
그게 제 희망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통해
단신에게 좋은 사랑을 주실것입니다.
그게 제 희망입니다.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하나님께서 나를
이끄시는 길이라 믿습니다.
그게 제 희망입니다.
언젠간 시간이 흘러 우린 웃는얼굴로
즐거운 모습으로 변화된 모습으로 만날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게 절 지탱시키는 힘입니다.
ㅋㅋㅋ 가을 이다 보니 무게 좀 잡아 봤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