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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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같은 현실
작성자: 홍철진 벌써 한해도 다가고 이젠 2002년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중국에 있을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을 앞두고있습니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이루어 질수도 없는 역사중의 역사였고 능력중의 능력이였습니다. 요즘 잠자리에 누어 오늘의 내가 있기까지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도저히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저 북한에서 어떻게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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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위해 포기하는 삶
작성자: 이석진 첫 화면에 여러분들과 나눌 말씀들을 올릴 생각이었는데 본격적인 홈페이지 수정에 들어갔군요. 건일이의 수고가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기도합니다. 새벽에 기도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들로 주님 앞에 매달리게 했습니다. 영균이와 우철이의 휴가(맛있는 것 사주고 싶은 마음), 태식이의 입원 방문(강릉), 교회에서 위로 받기를 원하는 많은 청년들, 신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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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의 칭찬은 계속되어야 한다 (1).
작성자: 이석진 크리스마스를 맞으면서 끝내지 못했던 칭찬은 계속되야 합니다. 그 첫번째로 승구에 대한 칭찬을 바로 이 자리에 덧달기로 시작합니다. 내일은 그 다음 사람….누굴까? 난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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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작성자: 이경민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아주 먼 옛날 멀고 먼 곳에 두마리의 생쥐와 꼬마 인간이 살고 있었다. 스티프와 스커리라는 작은 생쥐와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꼬마 인간 햄과 허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미로 속을 뛰어다니며 치즈를 찾아 다닌다. 주인공들은 복잡하고 어려운 미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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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보내면서…
작성자: 최정훈 12월을 보내면서…문득 이런 글이 생각 나네요.. 12월의 엽서.. 또 한해가 가 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하기보다는 아직 남아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오. 한해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들 저를 힘들게 했던 슬픔까지도 선한 마음으로 봉헌하며 솔방울 그려진 감사카드 한 장 사랑하는 이들에게 띄우고 싶은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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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성자: 제자교회 청년 저희 중계동에 위치한 제자교회에서 찬양콘서트를 합니다..좋은 시간 을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찬양과 경배 몸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것입니다..귀한 시간을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ㅣ.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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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hmas
작성자: 홍철진 성탄을 축하합니다. 2001년 성탄을 맞으며 귀한 광염의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이 임하길 … 오늘 아침에 천안에서 올라오는데 눈이 오더라구요. 펑펑… 넘 좋았어요 그럼 즐거운 성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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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의 과거..
작성자: 김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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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뜨거운 주님의 사랑^^*~~(이거뚜 소여니가 올닌검돠~~)
작성자: 김민철 소리크게 틀고봐야함다!!! 소리없으면 재미 없단말야요~ 이게 중독성이 장난이 이닙니다.. 한번들으면 나도모르게 하루종일 가사를 중얼 중얼 거리게 되구 두번 보면.. 율동까지 따라하게 됨다… ㅡㅡㅋ 조심해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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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벨~~국악버젼~~^^(소여니가 올린글임돠~~)
작성자: 김민철 헤헤~~ 연주가넘넘 멋지지 않나여~~^^* 다들감상하세여~~ 글구~~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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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수정에 들어갑니다.
작성자: 김건일 드디어… 3일동안 힘겨운 날을 보내구 일어섰습니다. 아직 완전히 회복된것은 아니지만… 오늘 부터 본격적인 홈 수정에 들어갑니다. 생각보다 많이 늦어졌고, 생각보다 시간이 걸릴거 같습니다. 언능 새로운 모습으로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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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성가대 지휘자 김치영입니다..
작성자: 김치영 성가대원을 모집합니다. 참신하고…그리고..찬양에 관심이 많고 뜨거원 성가대원을 모집합니다.. 누구나 환영합니다. 그러니..주저하지마시고..8시 15분 부터 성가대 연습을 하구요 9시 예배드리구요 10시15분에 끝나서 12시 까지 성가대 연습을 합니다. 성가 연습 중간에 간식을 먹고 연습을 합니다. 가끔은 일찍 끝나기도 합니다. 여러분…혹시 봉사하고 싶은 곳을 찾고 계시면…언제든지 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