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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최정규 부대 방문

    작성자: 이석진   청년 2부 소식란에 스케줄을 올리겠습니다.

  • 왜 아무도 신청을 안하지….???

    작성자: 김건일 오른쪽 메뉴에 보시면 CCM JuckBox가 있어요. 클릭하시구 CCM신청하기를 클릭하시구 듣고 싶은 찬양을 신청해 주세요. 설마 듣고 싶은 찬양이 없는 건 아니죠???설마설마…. 많이 올려주세요.

  • 격려 전화와 사랑을 전합시다.

    작성자: 이석진   송영학이 17일날 입대를 합니다. 파송식을 해 주고 싶어서 수련회를 그 기간으로 잡았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해서 무척 아쉽습니다.   17일 입대지만 창원으로 가기 때문에 16일날 집에서 출발합니다. 사랑하는 청년들의 격려의 글과 전화가 많은 힘을 줄 것 같습니다.   연락처는 935-8599, 016-260-8599입니다. 사랑을 전합시다.

  • 사랑의 편지…

    작성자: 김건일 /zboard/zboard.php?id=letter릴레이 편지를 이렇게 이어갈까 생각중인데 어떠신지….???? 추신: 은혜야 이렇게 하는 걸 어떨까?         인터넷상으로 하면 좀 편할것 같기도 해서..쓰는 사람이..         이건 한번 테스트 해보는 거니깐 의견을 올려줘.

  • 자신의 몸을 희생해서 불을 끈사나이의 감동적인 이야기…ㅡoㅡ

    작성자: 양승모ㅡoㅡ 캘리포니아주에는 산불이 잦다. 대부분이 자연발화인데 1998년 여름 어느 날, 산불을 끈 뒤 피해상황을 조사하던 소방대원들은 놀랍게도 스쿠버다이빙 장비를 갖춘 채 불에 탄 시체 한 구를 발견했다. 익사체라면 또 모를까, 완전 무장한 스쿠버다이버가 산에서 죽어 있었 다. 사인은 불이 아닌 내장파열. 1주일 전에 행방불명된…

  • ★ 이런 용기★

    작성자: 김지석 Contents 버스를 타고 가는데…. 그날따라 사람들이 무지 많더군요.. 날도 덥고, 하여튼 그냥 가만히 서 있어도 엄청 짜증나는 날이었어요.. 그런데 어떤 할머니 한 분이 버스를 타셨어여. 그 할머니는 먼저 타시구 돈을 낼 심산이셨나봐요… 짐을 발밑에 내려놓구 호주머니를 뒤적이시는데…. 당황하는 눈치가 아무래도 차비가 없는것 같아…

  • 날이 더따뜻해지기전에..

    작성자: 조용택 날이 더 따뜻해져서 더워지기전에 축구한겜 하지.. 더워지면 운동하기시러.. 땀 나잔어..케케

  • *수련회를 다녀와서..^^

    작성자: 강혜진* 역시… 시간은 부지런히 가는군요. 벌써 일요일이라니..^^ 처음으로 가는 청년부” 수련회라서 ‘어떨까?’하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언니오빠들중에 모르는 사람도 많고 해서, 그냥 얼굴만 보고 그랬는데, 수련회를 갔다와서, 언니,오빠들 이름을 거의 다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너무 늦게 가서 죄송해요  (반성;^^) 그리고, 처음 보는 사람도 있어서 불편할줄 알았는데, 너무나…

  • 수련회..

    작성자: 조용택 음.. 잠을 넘 많이잤더니.. 눈이 아직도 제대로 안떠지네여.. 한 14시간정도 잤나? 헤헤.. 새네기들 넘 이쁘고 귀엽구여.. 착하구…. 이번 수련횔통해.. 새네기들이랑 친해져서 정말 좋았구… 토욜날 보자구..~~

  • 수련회에 다녀와서(늦은후기…^^;;)

    작성자: 김민철 지금은 군부대 갔다가 와서 수련회 후기를 씁니당..^^ 요번수련회는  너무나도 많은 기쁨을 누릴 수 있었고,  교회안에서의 기쁨이 저의 진정한 기쁨이라는것을 깨닫는 그런 수련회 였습니다.. 너무나도 수고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셨던 이석진 전도사님, 조범민 전도사님, 회장 정훈이형 그리구, 부회장 은혜, 그리고 임원들과 각조 조장들.. 그리구 우리 조원들 감사합니당…^^…

  • 어떻게 말할까?

    작성자: 최경호 짜증이라뇨 불평이라뇨 말도 안되죠 ^^ 우리들이 누구입니까? 전도사님의 말씀을 먹고 자라나는 저희 청년2부 아닙니까 어찌 저희가 짜증과 불평을 할수가 있나요 이래저래 모든 상화가운데서 만족과 화평을 이루는 저희 청년2부 그것이 우리의 진짜 모습 아닐까요?!!!!! ^^ 때론 다툼과 불평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런 모습도 서로서로를…

  •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수련회 후기)

    작성자: 송영한 2박 3일간의 수련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많은 기쁨을 누릴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 도전을 받은 기회였습니다.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이번 수련회에서 뵈었던 모든 청년부 형제자매들, 순서를 준비하고 기도했던 이석진 전도사님, 조범민 전도사님, 회장 정훈이형과, 부회장 은혜, 그리고 임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