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쁨을 누릴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 도전을 받은 기회였습니다.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이번 수련회에서 뵈었던 모든 청년부 형제자매들,
순서를 준비하고 기도했던 이석진 전도사님, 조범민 전도사님,
회장 정훈이형과, 부회장 은혜, 그리고 임원들과 각조 조장들..
또한 우리에게 향하셨던 하나님의 사랑, 모두 감사합니다.
참.. 우리 조 여러분 감사합니다.
맏언니로, 음식재료 구입부터 조리와 설겆이까지..
그리고 행복지수 측정에서 한 편의 모노드라마를 들려줬던..
섬기는 아름다움을 보여준 소영이.^^
계란부침 너무 맛있었어.. ㅠ.ㅠ 마니또인줄도 못알아채구..
그래두 껌은 잘 받았으니..^^ 군인(누굴까.. ^^)을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하던 경희.^^*
회비 관리하랴.. 설겆이 하랴..(점심때 볶음밥 맛있었다네..^^)
행복지수에서 두번째 드라마의 주인공..
대단했죠..? 그렇게 많은 돈을 지혜롭게 관리했던 희선이.^^
찬양팀에서 봉사하랴, 밥 먹을 때마다 식사 setting하랴.. ㅋㅋ
그래두 끓여준 라면 맛은 잊지 못하리.. 생각이 깊은 창식이.^^
“반찬 필요한거 있음 말해~ 내가 구해다 줄께~” ㅋㅋ
같은 조임에 더없이 감사했던.. 다른 조에서 경계의 눈초리를 보냈었을.. -_-
우리 분위기 메이커.. 건호군.^^
우리 조의 유일한 새내기.. (새내기 같아 보이지 않았어.. ㅋㅋ)
밥 먹을 때가 되면 어디선가 쪼르르~ 달려오던 영은이.^^
다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섬길 수 있는 위치에서 다른 이들을 대접하게 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모습으로.. 잘 섬기려 노력했지만 그렇게 생각처럼
쉽지많은 않았던 것 같네요. 다음 번엔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기쁨이란 주제 속에서 보낸 짧은 시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그 모든 조건이 감사했고, 은혜로웠습니다.
식사에서의 교제와 준비하신 모든 순서, 예배와 찬양, 기도 중에
임하셨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창세 전부터 예비하신 계획 중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권세 속에,
그리고 서로를 섬기는 마음과 주께서 기뻐하실 길을 택한 모든 청년2부 지체들 속에,
각자의 자유의지 속에서 기뻐하셨기를.^^
청년 2부 모든 지체들을 사랑합니다.^^
– p.s
참.. 우리 영화보러 가야지.. 안그런가?^^
각자 가능한 시간과 장소, 영화제목을 알려주세요..
참고로 저는 평일 아무때나..(수요일 제외) CGV/메가박스..
영화는 “디 아더스” 보고 싶네요..^^
– p.s 2
사진 찍었던 것.. 인화해서 보고 현상해서 다음 주에 가져갑니다.
가능하다면 스캔해도 좋겠구.. 건일이나 전도사님께 물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