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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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전히 접속해있는….
작성자: 양승모ㅡoㅡ 83년 백수들을 비롯한 한가한 사람들…. 그저께 부터 하루도 안빠지고 명단에 올라온 사람들은 스스로 반성해야 할듯…. 안세준 송영한 주은혜 강혜진 김소영 김민철 조용택 김지석 양승모ㅡoㅡ 우리 이 저녁시간에 뭔가 좀 생산적인 일들을 합시다… 하루종일 홈페이지에만 접속해 있지 말고….ㅡO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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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모가보이시나★ s(* ̄▽ ̄)/[][]
작성자: 김지석 여러분들도 다 보이셨죠? (이거 착한사람만 볼수 있데요^^헤헤)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계시는 그분이 보이셨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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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msn 주소…
작성자: 김소영 제 주소는 ksy1004@msn.com 임니돠….. 많이 많이 친구 등록해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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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 메신져 사용자들 모두들 꼭 읽으세요… 진짜 중요한 비밀기능….
작성자: 양승모ㅡoㅡ 먼저 대화상대 추가를 누르신 다음에요… 메일주소및로그인이름사용”을 체크하신다음에 (다음)을 누르세요 그런다음에 거기 빈 공백에다가요 yangsm1234@hotmail.com <–이걸 붙여넣기 하시구요 (다음)을 누르세요…. 그런다음 (다음)을 한번 더 누르고 (마침)을 누르세요…. 그럼 친구 목록에 제가 추가 되있을 거에요…..ㅡoㅡ 얼마나 중요한 비밀 기능 입니까…ㅡo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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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작성자: 하외진 연수갔다 돌아와보니 참 많은 것들이 변해있네요. 새로운 청년들 이름도 보이고…^^ 다음주에 중, 고등부 수련회 가지요? 저도 개인적으로 그 캠프에 학생지원이라는 자리의 자원봉사로 학생들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캠프를 준비하는 간사님을 알고 있어서…) 오늘 자원봉사 교육받고 오는 길입니다. 조장으로 인력팀으로 학생지원 팀으로… 여러가지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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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곡 올림미다…
작성자: 박경순 율동: 찬양하세, 고개들어, 손을높이 들고, 내영이 주를, 주의 자비가, 주님과 담대히 나아가, 승리하였네, 기뻐하며 왕께 노래부르리, 다와서 찬양해, 우리 함께 모여, 우리 함께 기뻐해, 존귀 오 존귀하신 주, 주 우리 아버지, 크신 주께 영광돌리세, 주의 인자하심이, 문을열어요 활짝, 부흥2000, Romans 16:19 우선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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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많아진…..
작성자: 양승모ㅡoㅡ 한가한 사람들 명단입니다… 역시나 어저께 있던사람들이 다있군요…. 엄세준 송영한 최경호 주은혜 김건일 이경섭 이재권 강혜진 김소영 김민철 고희연 양승모ㅡoㅡ ㅋㅋㅋ 아무리 바쁜척하려고 쪽지보내도 모른척하고 게시판에 글도 안올리고 그래도…. 우리는 모두 알고있습니다…. 저 명단에 있는 사람들이 한가하다는걸…. ㅋㅋㅋ 할일없으면 채팅 방에나 모입시다…ㅡo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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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첨으루 글하나를 올리게 되네요…^^*
작성자: 안세준 항상들어와서 잠깐 몇개의 글만 읽고 나갔는뎅…. 수련회갔다와서 “수련회를 다녀와서…”이런글을 쓰려고 했는데 할머니댁도 갔다왔고 이래저래 바빠서(?) 이제서야 드뎌 글 하나를 올리게 되었네요… 정말 수련회를 갔다와서 조금이나마 형,누나들과 친해진거 같아서 넘 기쁘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말 한마디 못 해본 형,누나들도 있눈데 앞으루 더욱 마니마니 친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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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빈자리.
작성자: 송영한 영학이가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입대를 했습니다. 무사히 창원에 있는 훈련소에 들어갔구요, 오늘 오후엔 가족들, 친구들과 통화했습니다. 목소리엔 별루 변함이 없는 듯… ^^;; 무엇보다 잘 해낼 것이라 믿습니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항상 내 곁에 있어 나도 몰래 무심히 지나쳐 버리는 것.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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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수정 건의와 관련해서…
작성자: 이석진 홈페이지 수정 건의 사항은 김건일과 제 메모로 보내 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의 생각은 다 다릅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건의를 했는데 저나 건일이가 거절하는 경우가 있으면 여러 사람 앞에서 마음이 불편할 수 있는 경우가 생길까봐 그렇습니다. 그 전에도 그런 글들을 보면서 수고하거나 관심을 가진 사람들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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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홈페이지에 접속해 있는 시간이 오래되면….
작성자: 양승모ㅡoㅡ 원래 느려지는 건가요? 건일이형? …ㅡOㅡ 아니면 우리집만 그런가? 막 뜨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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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더이상…
작성자: 김건일 오늘은 2시 퇴근이후로는 홈수정을 할 수가 없어요. 회사에서 제 송별회가 있걸랑요. 제가 6년(3월2일이면)동안 근무한 화학실험실에서 송별회를 해 준다구 하네요. 강남..어디라구 하던데..무지무지 비싸다구 하더라구요. 제 후임으로 올 사람도 정해져서 이제 정말 퇴사하는 구나…하는 좀 이상한 기분이 드네요. 어찌되었건… 첫 직장이었고 참 오랫동안 근무해왔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