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들어와서 잠깐 몇개의 글만 읽고 나갔는뎅….
수련회갔다와서 “수련회를 다녀와서…”이런글을 쓰려고
했는데 할머니댁도 갔다왔고 이래저래 바빠서(?)
이제서야 드뎌 글 하나를 올리게 되었네요…
정말 수련회를 갔다와서 조금이나마 형,누나들과 친해진거
같아서 넘 기쁘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말 한마디 못 해본 형,누나들도 있눈데 앞으루
더욱 마니마니 친해졌음 하는 바램입니당~^^*
앞으루는 글도 자주 올리고…신앙 생활 더욱 열시미하는
세주니가 되겠음다…저두 주님께서 예비하신 대학에
잘 붙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그럼이만~ㅃㄴㅃ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