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시 퇴근이후로는 홈수정을 할 수가 없어요.
회사에서 제 송별회가 있걸랑요.
제가 6년(3월2일이면)동안 근무한 화학실험실에서 송별회를 해 준다구 하네요.
강남..어디라구 하던데..무지무지 비싸다구 하더라구요.
회사에서 제 송별회가 있걸랑요.
제가 6년(3월2일이면)동안 근무한 화학실험실에서 송별회를 해 준다구 하네요.
강남..어디라구 하던데..무지무지 비싸다구 하더라구요.
제 후임으로 올 사람도 정해져서 이제 정말 퇴사하는 구나…하는 좀 이상한 기분이 드네요.
어찌되었건… 첫 직장이었고 참 오랫동안 근무해왔는데 말이죠.
참 고마운 회사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교를 같이 다닐 수 있도록 배려해준 것이 참 고맙게 느껴지네요.
마지막까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하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