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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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017 번호 해지하려는 사람
작성자: 류태진 연락줄수 있으면 연락 주었으면 합니다. 017번호가 필요해서요. 017-250-2486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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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016 공기계 있는사람~
작성자: 오초롱 밑에 태진오빠가 이런 종류의 글 쓰셨길래 저두 생각나서 따라 써봅니다..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초롱이가 핸폰을 분실했거든요TT 이뿐 빨간 드라마 폰이었는뎁.. 어언..음..3주가 되어 가는군요.. 캄보디아 담주에 바로 CMF수련회 갔는데 거기서 마지막날에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다가 잃어버리고 말았어요..중대 안성캠퍼스에서..흑.. 제 동생이 군대가기전 알바한 걸루 사준건데…미안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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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작성자: 주형민 안녕하세요..^^ 올만이지여… 그동안 하는일 없이 바빠서여…ㅋㅋ 자주 온다하구 오지도 못하고 단 5분이면 되는 걸 가지고 여러 글들을 보니 역시 하나님의 사랑이 넘처 흐르내요…^^ 그리고 저도 축구에 참여 할수 있지요….. 매주 주일 아침일직 축구를 하시나봐여… 하게되면 동생이랑(형진형재)같이 나가도록 할게여… 항상 언제나 청년부에 주님의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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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전도에서
작성자: 홍철진 /picture/OD2.MPG 한 할머니를 위한 사랑의 기도… 위에 있는 링크 1을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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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를 위한 기도
작성자: 홍철진 /picture/OD3.MPG 따뜻한 마음을 가진 전도사님과 함께 있어 하나님께 더욱더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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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구원은 하나님의 손에…
작성자: 홍철진 /picture/OD4.MPG 영접기도를 받고 있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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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 이석진 전도사님
작성자: 홍철진 /picture/OD5.MPG 열쉬미 전도하고 계시는 이석진 전도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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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예요
작성자: 김성희 영한에게^^ 좀 더 많은 교제를 나누고 싶었는데, 영한이 배려해 주는 마음처럼 학기 중 그리고 대학원생에는 학기와 방학의 구분이 없다보니, 항상 바쁘고, 또 바쁜 척(?)해야 하거든. 그러기 위해서는 매번 일을 만들러 다녀야 하고.. 청년부와 그리고 우리 3기와 많은 교제를 통해, 또래집단에서 느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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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마지막 약이당….
작성자: 엄세준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말라리아 약을 먹기 위하여… 약을 찾았습니다… 딱~~~ 한알이 남아있더군요… 벌써 6주가 흐른 모양입니다. 아니… 캄보디아를 다녀온지도 벌써 4주가 되었다는 말이 맞겠지요… 시간이 참 빠른거 같아요. 아직도 캄보디아에서 우리가 했던 일들… 그리고 그 일정들이, 그 사람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이 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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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음…
작성자: 하외진 어제는 성가대석을 바라보며 앉아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제가 떨리는 마음으로 성가대에 처음 섰던 시간을 생각했습니다. 성가대서면 너무 행복한 외진이*^^* 겨울에 예전단 유스캠프에 간 적이 있었는데(그 때 -안-세준이가 날 못 알아봐서 ㅜ.ㅜ) 천안팀이 찬양을 인도했더랬습니다. 아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유심히 잘 보는데 실로 말 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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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이석진 철진이의 수고로 교제방(Friend Ship)의 앨범에 캄보디아 사진들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디지탈 카메라로 찍은 것이 아니어서 스캔 받고 하는 작업이 많은 시간이 걸릴텐데 해 주니 너무 감격스럽네요.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섬기는 마음으로 올려주는 철진이에게 제가 대표해서 꾸벅…. 올 여름의 모든 행사는 제 기억의 또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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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영동전도 동영상
작성자: 홍철진 /picture/OD1.MPG 한영혼 한영혼이 구원받는 영접기도의 동영상입니다. 클릭해주세요. 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