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말라리아 약을 먹기 위하여…
약을 찾았습니다… 딱~~~ 한알이 남아있더군요…
벌써 6주가 흐른 모양입니다. 아니… 캄보디아를 다녀온지도 벌써 4주가 되었다는 말이 맞겠지요…
시간이 참 빠른거 같아요. 아직도 캄보디아에서 우리가 했던 일들…
그리고 그 일정들이, 그 사람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이 남는데…
벌써 한달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는게… 음…. 참….
가끔은 사람의 기억이, 감정이 유한하다는 것이 참 아쉬울때가 있습니다.
좋았던 기억, 감정들은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거 같네요.
아마도 시간이 조금 더 지나고 바쁜 일상속에 치이다 보면… 우리가 그때 느꼈던 그 마음들, 기억들… 아마 더 많이 흐려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순간순간 우리가 느끼는 감사의 제목들, 그리고 우리가 그곳에서 느끼고 마음속에 품고 있는 것들을
가지고 우리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해 나간다면 그때의 기억은 비록 엷어지더라도
그때 느꼈던 마음의 감동은 늘 함께 가지고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음… 그냥… 딱 한알 남은 약을 보고는… 떠오르는 생각이었습니다.
(약보고서는 별 생각 다하지요?? ^^;;;;)
한주가 또 시작되었네요… 좋은 한주 보내시길… 샬롬….
약을 찾았습니다… 딱~~~ 한알이 남아있더군요…
벌써 6주가 흐른 모양입니다. 아니… 캄보디아를 다녀온지도 벌써 4주가 되었다는 말이 맞겠지요…
시간이 참 빠른거 같아요. 아직도 캄보디아에서 우리가 했던 일들…
그리고 그 일정들이, 그 사람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이 남는데…
벌써 한달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는게… 음…. 참….
가끔은 사람의 기억이, 감정이 유한하다는 것이 참 아쉬울때가 있습니다.
좋았던 기억, 감정들은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거 같네요.
아마도 시간이 조금 더 지나고 바쁜 일상속에 치이다 보면… 우리가 그때 느꼈던 그 마음들, 기억들… 아마 더 많이 흐려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순간순간 우리가 느끼는 감사의 제목들, 그리고 우리가 그곳에서 느끼고 마음속에 품고 있는 것들을
가지고 우리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해 나간다면 그때의 기억은 비록 엷어지더라도
그때 느꼈던 마음의 감동은 늘 함께 가지고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음… 그냥… 딱 한알 남은 약을 보고는… 떠오르는 생각이었습니다.
(약보고서는 별 생각 다하지요?? ^^;;;;)
한주가 또 시작되었네요… 좋은 한주 보내시길… 샬롬….
p.s 음… 마지막 남은 말라리아 약… 꼭들 드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