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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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진 전도사님! 특강~~ 인기폭발입니다.
작성자: 이경민 (앙증체)(7b68ee)(12pt) 이석진 전도사님~~ 특강을 총신 01학번 카페에 올려놓아 보았는데… 3편정도 올렸습니다. 근데..3부엔가 제 비밀이 폭로되어서 3부를 빼고 올렸더니만… 학교에 애들이 그러더군요.. “형! 광염교회다녀요?” “응” “그럼, 카페에 이성교제 특강 거기 전도사님이 하신거죠??” “그런데..^^” “그거 보는데, 정말 좋더라구요..그래서 다 볼려고 하는데..쭉 찾아서 봤거든요” “근데,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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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뚱~ 문화충격~!!
작성자: 조범민 좋은 친구들 덕에 요즘 문화생활을 넘어서서 문화 충격을 겪네요. 얼마전엔 뮤지컬인지 뭔지 한 편보고 참 대단하다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엔 웬 연주횔 다~ 참~^^; 지난 번 성화와 지현이 졸업 연주회에도 못갔는데,.. 병욱이의 연락에 가겠다고 했습니다. 자리도 S석 60,000원짜리였습니다. 아마 제 돈 주고는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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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어보시고 빨랑 반응을…–;; ㅡ> 상황종료…ㅠㅜ
작성자: 이병욱 오늘 갑자기 공연표가 생겼어요…–;; 아는누나가 못가게 됐다구 음악회 표 2장을 나보고 가지래는데… 우선 공연은 예술의 전당-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 대상수상자들 공연이래구요… 표값은 알석이 팔마넌짜린데 저보구 그냥 가지래요…–;;(하긴 이표가 얼만진 모르지만…) 이거 썩힐순 없구 조금이라도 관심있는사람은 빨랑 연락주세요!!! 7시30공연이라 7시까지 도착할려면 최소한 우리동네선 5시40분정도?엔 출발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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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잘잤다..^ㅁ^
작성자: 이경민 (잘난체)(blue)(12pt) 오늘은 너무 졸립네요~ 가을이라 그런가?^ㅁ^ 하루의 수업을 마치고, 바로 집으로 직행해서는… 여태까지 잤네요!! 한3시간 잤나? ㅋㅋ 오랜만에 낮잠이라..너무 좋네요!! 음… 어제 오늘 왜이리 피곤한가 했더니만… 어제 너무 신경을 썼었나봐요! 찬사모에 가서 4명이서 발표해야 할 시간에 혼자서 했거든요. ^^; 거기에 너무 신경을 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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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축복 받을 사람들이 있네요♡
작성자: 홍철진 오늘은 이승구 형제와 진경화 자매님의 생일입니다. 우와~~ 같은 날에 이렇게 …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형제 자매된 기쁨을 우리 함께 나눠요. 승구 형제는 지금 훈련중이라 전화 받을 수 없고 음~~~ 그럼 진경화 자매님한테 사랑의 메시지, 축복의 메시지 날려 주세요. 핸폰 번호는 011-9507-2889 입니다. 승구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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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에 같이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신창식 용택형이랑 승구와 같이 훈련소에 갔다왔습니다 가까운 수색쪽 훈련소로 들어 갔구요. 첨엔 용택이형이 훈련받으러 가는거같지 않다고 했는데 막상 드러가려니깐 조금은 긴장된다고 하더군요, 승구는 별말없고^^ 4주 훈련받고 다시 오는거지만 그동안 건강하게 잘있다가 오도록 생각날때마다 기도해주세요~~^^ 11월 2일에 나온다니까 그때또 반갑게 맞아주세요^^ 참………승구가 수요일에 자기생일이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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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와라.
작성자: 이석진 내일이면 또 잠시 못볼 두명의 청년이 있습니다. 조용택. 난 용택이의 이름만 부르면 얼굴과 마음에 미소를 짓습니다.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재미있습니다. 꼭 20대의 절 보는 듯한 느낌도 있습니다. 터프한 듯한 모습에서 오는 따뜻함을 느낍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우수에 가득찬 모습도 가끔 봅니다. 안에 있는 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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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을 소개합니다.(라영식형제)
작성자: 이경민 (잘난체)(60cc00)(12pt) 2주전에 6기 미리자매와 함께 온 영식형제입니다. 이번주에 소개시켜 달라고 했었는데…못했네요. 미안하구요. 다음주에는 꼭 소개시켜 줄께요. 참…영식형제님은 7기 입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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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교제특강 5 – 누구와 사귈것인가?(실제적용편)
작성자: 조범민 이성교제 특강 그 다섯번째입니다. 누구와 사귈것인가? 실제적용편이에요~! 공동체 안에서 그 사람을 탐색하세요~. 단둘이 만나 탐닉하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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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장이 2집이…
작성자: 하외진 옹기장이 2집을 가지고 계신 분 저 좀 꿔주세요… 학교에서 예쁜 자매 맴버들이 중창을 하려고 하는데 가장 중요한 악보가 없는거 있죠…”사랑해요 아름다운 이름” 그래서 나이 젤루 많은 큰언니인 제가(4학년 이니까…언제 이렇게 컸지^^) 구하러 다닙니다. 꿔주시는 분은 제가 쪼꼬우유로 갑겠습니다. 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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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
작성자: 최경호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한동안 복잡한 생각들이 머리를 감싸고 있었는데 전도사님 설교말씀듣고 교회서 기도하고 하면서 이전과 같은 평정심을 찾아가는거 같아요 헤헤 왠지 지난 토요일이후로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 약함 가운데서 강함을 채워주시고 혼란 가운데서 안정을 주시며 고민 가운데서 답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절실히 느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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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최유정자매의 귀빠진날^^*
작성자: 최승이 안녕하세요. 저는 유정언니의 바루 밑동생 최승이입니다. 오늘은 멀리 중국에 가있는 유정언니의 26번째 생일이예요. 타국에서 생일을 치르려니 외로울꺼 같네여~ 가끔 피씨방에 간다니 이글도 볼수 있을거예여. 오늘만큼은 외롭지 않게 많은 추카 부탁드리고요. 기도마니 해주세요. 가끔 생각나실때 편지도 마니 써주세요^^* 유정언니 E-mail : cyj100677@hotmail.com 영문주소 : Beij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