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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축복 받을 사람들이 있네요♡

작성자: 홍철진

    오늘은 이승구 형제와 진경화 자매님의 생일입니다.

    우와~~ 같은 날에 이렇게 …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형제 자매된 기쁨을 우리 함께 나눠요.

    승구 형제는 지금 훈련중이라 전화 받을 수 없고 음~~~

    그럼 진경화 자매님한테 사랑의 메시지, 축복의 메시지 날려 주세요.

    핸폰 번호는   011-9507-2889 입니다.

    승구야~~ 그리고 경화 누나 생일 축하해요

                                                              이승구 형제님

              진경화 자매님

    요즘은 그냥 들어와서 한번 흩어 보고 나가기만 해서… ^^

    담부턴 자주 글 올릴게요.

    사랑하는 청년 2부 지체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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