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한동안 복잡한 생각들이 머리를 감싸고 있었는데
전도사님 설교말씀듣고 교회서 기도하고 하면서
이전과 같은 평정심을 찾아가는거 같아요
헤헤
왠지 지난 토요일이후로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
약함 가운데서 강함을 채워주시고
혼란 가운데서 안정을 주시며
고민 가운데서 답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절실히 느끼게 되네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한동안 복잡한 생각들이 머리를 감싸고 있었는데
전도사님 설교말씀듣고 교회서 기도하고 하면서
이전과 같은 평정심을 찾아가는거 같아요
헤헤
왠지 지난 토요일이후로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
약함 가운데서 강함을 채워주시고
혼란 가운데서 안정을 주시며
고민 가운데서 답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절실히 느끼게 되네요
하나님을 알아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교제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전의 잘못과 욕심을 뉘우치게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
이제 제가 좀 고쳐야할건 장난기가 남아있는거 같아요
왜이리 저는 장난기가 심한지 헤헤
앞으로 자제해야죠
^^
절제와 기다림이란 미덕을 가르쳐주신
전도사님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저는 받기만 하는거 같네요
주님께 드리는 것두 없는데
헤헤
그럼 다들 주님 말씀가운데서 즐거운 시간되세요
모두모두 주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빠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