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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3/11 주보

    3/11 주보

    작성자: 박시몬  

  • 3/4 주보

    3/4 주보

    작성자: 박시몬  

  • 2/25 주보

    2/25 주보

    작성자: 박시몬      

  • [54교구 청년구제팀 “이제”] 사랑하는 믿음의 선배님들, “이제” 시작합니다

    [54교구 청년구제팀 “이제”] 사랑하는 믿음의 선배님들, “이제” 시작합니다

    작성자: 조한빛 2월의 마지막 주, 보통 이때에 우리가 지나온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수많은 학원, 교육관련기관이 새학기를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특히,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의 아이들은 그동안 익숙하고 마음두었던 곳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할 상황에 놓입니다. 제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복무하고…

  • 2/18 주보

    2/18 주보

    작성자: 박시몬  

  • 사랑해서 용서한다.

    “이해되지 않아 용서할 수 없어” 우리의 마음 속에서 자주 일어나곤 하는 반응입니다 상대방을 이해한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나를 화나게 한 그 사람을 이해한…

  • 2/11 주보

    2/11 주보

    작성자: 박시몬  

  • 2/4 주보

    2/4 주보

    작성자: 박시몬  

  • 택함 속에 발견되는 의미

    제 이름(헌택)의 의미를 누군가가 다시 풀어 설명해준 적이 있습니다. “너의 이름이 혹시 헌신하기로 택함 받았다 라는 의미 아니니?” 본래 제 이름의 의미는 아니…

  • 1/29 주보

    1/29 주보

    작성자: 박시몬  

  • 1/14 주보

    1/14 주보

    작성자: 박시몬  

  • 1/7 주보

    1/7 주보

    작성자: 박시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