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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봉사

  • 오늘만을 기다렸어요

    작성자: 이헌택 우리가 사는 지역에는 마음의 질병과 눈에 보이지 않는 장애를 가지고 사는 이들이 있습니다. 특별히 정신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일자리를 가지지 못하고 기초수급자로서 살아가는 정신 장애인들이 그러한 분들입니다. 이번에 청년 54교구가 간 곳은 이러한 장애를 가지고 어려운 삶을 이어가는 분들이 모인 곳이었습니다. 우리 교회의 한 청년이 복지사로 있는 이곳은 상계동에 위치한 총 26명의 정신 장애인이 모이고 있는 센터입니다. [사진 이인수] 이들 중 특별히 어려운 생활로 지쳐있는 6명의 회원을 뽑아, 장을…

    오늘만을 기다렸어요
  • 청년들을 통해 전해진 사랑의 장난감

    작성자: 이헌택 성탄절이 하루 지난 오늘 예수님의 제자로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 모인 어린 청년 제자양육반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위하여 자신의 몸을 주시고 먼저 사랑을 보여주셨듯이 청년 지체들 또한 자신들이 그리스도께 받은 사랑을 흘려보내기 위해 자원해서 모였습니다. [사진 이헌택] 오늘 청년들이 모인 이유는 당연한 것을 당연히 누리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전해주기 위함 입니다. 우리가 소개 받은 가정은 한부모 가구로 엄마와 어린 두 자녀가 함께 살고 있는 가정이었습니다.…

    청년들을 통해 전해진 사랑의 장난감
  • 55·56교구의 어린 청년들이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꿈을 꿉니다

    작성자: 이헌택 청년 55·56교구는 이번 부활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섬겼습니다. 가장 어린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는 55·56교구는 부모의 손길이 가장 많이 필요한 시기에,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는 아이들 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에 청년들이 가게 된 의정부 영아원은 부모의 보호를 받을 수 없어, 장기적인 보호가 필요한 36개월 미만의 아이들이 생활하는 곳입니다. 현재 30여명의 아이들이 기관 안에 살고 있습니다. 그곳의 전반적인 사무를 담당하는 노순애 복지사님과 전화로 연락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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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56교구 청년들이 모여 어려운 4가정을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이헌택 2016 부활 절기 구제를 맞아 55, 56교구 청년들이 하계동의 어려운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를 흘려보냈습니다. 청년의 때에 구제의 현장을 경험하는 것은 매우 귀한 일입니다. 그런데 특별히 이번에는 구제의 현장 가운데서도, 가까운 곳에 있으나 소외된 우리의 이웃 주민들을 향해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셨습니다. 노원구청 희망복지지원팀 사회복지사께서 추천한 하계동의 네 가정이 그 대상입니다. 각 가정은 나이가 많은 어르신이 혼자 사시거나, 중증장애로 인해 친형의 도움 없이는 생활을 하기 힘든 어르신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어려움에…

    55,56교구 청년들이 모여 어려운 4가정을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