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글을 적습니다. 옆에서 수인이가 형 왜 아직 안적느냐고 구박하고 있구요.ㅋㅋ 사실 마음속으로 정리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저에게는 너무 급박하게 지나간 선교 여행이였기 때문입니다.
정말 스리랑카 단기 선교를 가고 싶었습니다. 단기선교떄는 정말 하나님만을 의지 하기 떄문이지요. 그런 역사는 이번 스리랑카에서도 일어났다고 믿습니다. 다른 지체님들께서 일정을 세세하게 그리고 느낀 감동들을 잘 적어 주셨기에 짧게 적을까 합니다. 제목처럼 사도행전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스리랑카에서나 현재 지금이나 너무나 갈망합니다. 스리랑카에서 전체적으로 사도행전을 1장부터 하루에 한장씩 묵상했습니다. 그중에서 저에게는 베드로와 요한이 앉은 뱅이를 일으키고 3000명을 회개케하는 역사가 가장 마음속에 깊이 자리했습니다. 사실 저희가 전도할때 아무리 영어를 해도 결국에는 그들이 자기는 흰두인이라고 자리를 뜨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그럴떄 마다 정말 저건 아닌데 하고 느꼈습니다. 그럴때 베드로의 역사가 생각이 나더군요. 성령이 그들에게 임했다는 말씀이 간절히 이루어지기를 소망했습니다. 비록 그자리에서 그들은 부인했지만 우리들의 예수님에 대한 증거가 그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성령님께서 임하시기를요….. 또한 여러지체님들과 저또한 많이 느낀 100만 인도인 타밀 사람들에게서 또한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했습니다. 사실 관습을 털고 일어나기란 정말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들이 카스트라는 헛된 관습을 앉은 뱅이가 주님의 이름으로 일어난것처럼 타밀인 또한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이 두가지를 가지고 아마 이 방학 동안 아니 기도할때마다 열심히 기도해야겠습니다. 이글을 읽는 지체님들도 같이 기도해주십시요.
이야기가 길지는 않았나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또한 주님 감사합니다. 선교를 통해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더 주셔서요….
정말 스리랑카 단기 선교를 가고 싶었습니다. 단기선교떄는 정말 하나님만을 의지 하기 떄문이지요. 그런 역사는 이번 스리랑카에서도 일어났다고 믿습니다. 다른 지체님들께서 일정을 세세하게 그리고 느낀 감동들을 잘 적어 주셨기에 짧게 적을까 합니다. 제목처럼 사도행전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스리랑카에서나 현재 지금이나 너무나 갈망합니다. 스리랑카에서 전체적으로 사도행전을 1장부터 하루에 한장씩 묵상했습니다. 그중에서 저에게는 베드로와 요한이 앉은 뱅이를 일으키고 3000명을 회개케하는 역사가 가장 마음속에 깊이 자리했습니다. 사실 저희가 전도할때 아무리 영어를 해도 결국에는 그들이 자기는 흰두인이라고 자리를 뜨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그럴떄 마다 정말 저건 아닌데 하고 느꼈습니다. 그럴때 베드로의 역사가 생각이 나더군요. 성령이 그들에게 임했다는 말씀이 간절히 이루어지기를 소망했습니다. 비록 그자리에서 그들은 부인했지만 우리들의 예수님에 대한 증거가 그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성령님께서 임하시기를요….. 또한 여러지체님들과 저또한 많이 느낀 100만 인도인 타밀 사람들에게서 또한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했습니다. 사실 관습을 털고 일어나기란 정말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들이 카스트라는 헛된 관습을 앉은 뱅이가 주님의 이름으로 일어난것처럼 타밀인 또한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이 두가지를 가지고 아마 이 방학 동안 아니 기도할때마다 열심히 기도해야겠습니다. 이글을 읽는 지체님들도 같이 기도해주십시요.
이야기가 길지는 않았나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또한 주님 감사합니다. 선교를 통해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더 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