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순의 깜찍하고 귀엽고 이쁘고 아름답고 착하고…
더 좋은 말 없나^^;; 암튼 수지자매님 생일이에요~~~
선교 신청 끝난 줄 알고 있었다가 말레이시아로 지난주에 신청했고요
저랑 같은 에이조에 가게 될것 같아요…
아직 이름은 안올라와 있네요…^^;; 아직 교회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서 조금은 어색하고 한데도 여러분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매주 교회
나오려고 하고 있으니깐 교회에서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
사진이 없어서 구하느라 힘들었어요~ 원래 사진보다 훨씬(?)
이뻐요~^^;;나중엔 더 이쁜 사진으로 올려야지…ㅋㅋ
86년생이니깐….11기이겠네요~ 수지자매님은 여러분과 친해지고
싶은 맘이 있는데 부끄러워서 못 다가가니깐…친한척 많이 부탁
드려요~~~
지수야~~생일 축하해~~☆ 이제부터 말 놓을께…
자매님~~뭐 이런거 나도 어색한데….ㅋㅋㅋ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