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접니다…-_-;;
오늘은
8기의 선화누나..~…두명인가?..
윤선화 누나의 생일입니다
오늘도 생일이 좀 있군요~
예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변화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물론 좋은 모습이겠지요? ㅎㅎ
저랑은 아마도 같은 순입니다.
ㅎㅎ 오도방정을 떠는 저를 특유의 차분함으로
중화시키는 누납니다…하하 ^^;;
생일축하해요
항상 건강하길 바랍니다~
010-****-****
전화번호에요
축하해주시길~
ps. 가끔씩 생일축하글을 올릴 때마다 생각하는 것이 있는데…
‘혹시 내가 다른 사람이 굉장히 쓰고 싶어하던 글을
눈치없이 먼저 써버린게 아닐까?’ 하는 겁니다..
하지만! 뭐랄까..
제가 눈치없어도 좋습니다.
제가 모두의 생일을 아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축하해 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을 뿐이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