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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

작성자: 강성일

    정말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사는것은 크리스챤으로써 해야할 당연한 일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항상 말씀안에서 살자고 다짐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낙담할때가 종종있습니다… 제가 정말 하나님안에서 사는 자녀라면 모든것을 주님께 맡기고 기도로 나아가야할텐데 그것이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아침에 QT를 하고 출근하면 하루동안 그말씀을 제마음에 새기고 생활하는데 어찌 행동은 그렇게 안되는지…. 주님은 절대 절 버리시지 않는 분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더욱 제행동 하나하나가 신경이 쓰이는것이구요…. 전에 주님을 몰랐을때는 제가 하고 싶은데로 행동하고 제가 힘들때만 주님을 찾았는데… 이제는 제삶이 주님께 드리는 제사라는 것을 알고 난후부터는 절대로 세상유혹을 주님의 말씀으로 뿌리치며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마음이 항상 불편한것은 무엇때문인가요???? 모든것을 주님께 맡겼다고 생각하는데 제마음 한구석이 불편한것은 제 믿음이 부족해서인가요????
    요즘 제가 제일 행복한시간이 아침에 QT하는 시간과 다른이들과 말씀으로 교재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그런데 그런시간이 많이 없어서 조금은 아쉽습니다….
    정말 제마음에 한구석을 주님께서 말씀으로 채워주실꺼라고 저는 다시한번 기도로 맡길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과 같이 찬양과 경배를 드린지 정말 오래된것 같지만 항상 주님안에서 함께 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은 뿌듯합니다…. 저에게 이렇게 좋은 형제자매님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승리하는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길 기도할게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