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참 기쁜 소식을 받았어요.
저희 순 조수진 자매가 복지사시험에 합격했다는 문자였지요.
그보다 그 기쁘고 즐거운것은 하나님이 하셨다는 아름다운 고백입니다.
순원들도 잘 챙겨주고 큐티와 말씀속에서 사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은지…
함께 기쁨을 나누고자 이렇게 올립니다.
많이 많이 축복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조수진 자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