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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수 같은 예수님

작성자: 강혜진

    옛날에 엿장수 아조씨는 돈”보다 페품 쓰레기를 더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돈을 받지않고 폐품쓰레기만 받았습니다.

    헌옷이나 낡은 고무신, 빈병, 헌책, 찌그러진 양재기, 깨진그릇 등

    아무 쓸모도 없는 것들만 받았습니다.

    그것을 받고 정말x2 달콤하고 맛있는~ 엿가락”으로 바꿔 주었습니다.

    어린시절 엿장수 아조씨는 신기하게만 느껴졌습니다.

    동구밖에서 엿장수의 가위질소리가 들리면

    입에 군침이 돌 정도였습니다.

       예수님도 엿장수”같은 분입니다.

    그 분은 우리에게서 나오는 고물”과 폐품쓰레기” 를 받기 원하십니다.

    우리의 무거운 죄보따리 한숨, 고통, 눈물을

    그 어떤 예물보다 귀하게 받으셔서

    용서, 자유, 기쁨, 행복”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지금도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와 고통, 눈물, 근심보따리를
    십자가 앞으로 가지고 오길 원하십니다.

    주위에는 자신의 고통과 죄와 한숨”을 그냥 담아두고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며
    함께 예수믿고 행복& 천국갑시다!

    아멘!^^

    p.s 저 기숙사에 있어요^^
    여기서 9시~4시20분까지 수업중에
    점심시간에 독서실”에가서 문학소녀 혜진이♡
    는^^(헤헤^^*)  
    신문” … 등을 본답니다..^^
    여기 좋아요^^♡
    단지 여러가지사람들이 있어서
    적응기”가 필요하다는것뿐…… 정말로…^^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항상, 언제나 그렇습니다만..^^!!!☆)
    오늘 국민일보”를 보다가 좋은 글이 있어서
    약간의 편집” ^^*을 한후 올립니다.^^
    헤헤!★

    항상 건강하세요!
    오늘은 쫌 쌀쌀~하더라구요~^^
    우리모두♥
    오늘도 화이또! 내일도 화이또! 미래도 화이또!~~~ 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