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북쪽 하늘를 바라보며 너희들을 생각한단다. 함께 딩굴며 선교지를 다니던 그 때 그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구나. 왜 이리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 알 수가 없구나. 너희들도 지금이 아주 중요한 시간이란다. 바로 지금의 소중한 시간이 여러분들의 평생과 영생을 좌우한단다.
젊은은 영원하지않단다. 시간이 지나면 나와 같이 늙어가게 된단다. 지금은 격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후일을 준비하며 주님께서 나를 통하여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가? 를 늘 생각하며 진취적이며 비전적인 사고로 나아가야 한단다. 30세까지의 수고를 통하여 평생을 살게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단다. 그러므로 젊은 이 때를 귀하게 소중하게 잘 준비하여 보내길 바란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처어칠 수상이 졸업식장에서 하신 말씀이라고 하든데 “Nevrer give up, students” 이 말을 꼭 기억하거라. 주님안에서 무엇 일이든지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나아가거라. 반드시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이루시리라. 나도 주님안에서 입으로 씨를 뿌린지 20년만에 꿈을 이루었단다. 긴 시간동안 언제인지를 몰라 때론 좌절될 때도 있었지만 언젠가는 이루지리라는 것을 굳게 믿고 있었단다.
우리 함께 꿈을 꾸며 주님과 함께 복된 인생을 누리며 살자구나. 사랑한다 나의 소중한 하나님의 제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