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잊지 않고 감동의 플래시와 함께 축복의 글을 통해 축복해주리라
정말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오늘 예배후에 있었던 생일 파티도 정말 즐거웠구요.
부감집사님의 사랑이 담긴 케익과 함께 귀한 지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남겨준 축복의 글들과 핸폰 문자들… 정말 잊지 못할거에요.
수없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감동하는 하루였어요.
사랑하는 지체들 생일 추카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부감집사님 케익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