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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석 부감집사님의 사랑이 너무나 큽니다.

작성자: 최정규

    하나님께서는 우리 청년부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양형석 부감집사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집사님의 인생의 생 경험을 통한 뜨거운 간증을 통해
    도전을 받고 앞뒤안가리고 갈급함으로 큐티 모임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집사님의 청년을 향한 사랑과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첫번째 큐티모임..

    저희는 5층에서 둘러앉아
    설레이는 마음으로
    큐티나눔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안에서 선한 교제와 나눔이 이어졌습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그대로 드러내는
    겸손한 모습들 속에서 예수님이 보였습니다..
    쉴새없이 1시간 40분 가량 이어진 큐티나눔이었지만..
    배도 고플새 피곤할새가  없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시간들이 흘러갔습니다..

    청년의 때에 기도의 골방으로 매일 주님께 가야한다는
    집사님의 메세지에..
    내가 감당할수 있나라는 걱정은 온데간데 없고..
    행복한 도전으로 감동으로 저희에게 전해졌습니다..
    집사님은 매일 주님앞에 무릎을 꿇으시고 주께로 나아간답니다..
    집사님의 삶은 매우 고단하십니다..
    그래도 매일 주께 무릎꿇으시는 집사님..
    무릎꿇고 졸더라도 주께 나아가리라는
    집사님의 힘찬 고백..

    하나님께서는 집사님의 고백을 들으시고
    분명 감당할 체력과
    새힘을 주실것입니다..

    큐티나눔의 문은 아직도 활짝 열려있습니다..
    집사님은 더많은 청년들이 자원해도 기꺼이 감당하실수 있답니다.
    인원이 차면 2부로 나눠서 하고 싶답니다..

    닮고 싶습니다..
    당신의 시간도 빠듯하실텐데..
    오직 청년들을 위하여 희생하시는 모습..

    우리 청년들은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해야할것 같습니다..
    집사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