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항상 기도하는 제목이 있는데 제삶이 주님께서 주신 사랑으로 항상 행복하게 생활하면서 전도하는것 인데 오늘 제가 그렇지 못했습니다… 전 정말 나약한 인간인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절 더욱 강하게 하시려고 훈련을 주시는데 왜 전 그걸 잘 극복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사실 오늘 아침예배를 드리고 출근을 해서 일을하는데 점심에 50인분 코스요리가 예약되있었거든요… 그런데 한2일 장사가 잘 안되서 아주머니를 안불러서 오늘 3시간이 넘도록 설거지를 하는데 정말 허리가 부러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웃으면서 일하자며 계속 다짐하며 일했는데 저도 모르게 계속 설거지를 하다보니 웃음은 사라지고 얼굴에는 힘든기색이 많았나 봅니다… 그래서 주방장님께서 힘드냐고 물어보시는데 정말 미안하더군요… 다들 힘들게 일했는데…. 그래서 일끝나고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몇번이고 다시금 다짐했습니다… 주님이 주신 훈련을 꼭 잘 이겨내자고말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정말 힘듭니다…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일끝나고 집에오면 온몸에 있는 힘이 다빠지는 것 같아서 바로 자버리고 맙니다…. 예배를 드리고 오면 그래도 상쾌하고 기분도 좋고 모든일을 기쁘게 할수 있을것 같은데 하루가 끝나고 나면 온몸이 피곤하다는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제가 요즘에 너무 일하는것도 기쁘고 생활하는 모든게 하나님께 감사하면 생활하고 있는데 몸은 너무 힘든것 같습니다…. 아마도 하나님께서 제가 더욱 성장하라고 지금부터 주춧돌을 다져놓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주춧돌이 튼튼해야 그 건물이 튼튼하니까요…. 그래서 몸은 피곤하고 많이 지쳐도 감사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저같은 나약한 인간을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시니까요….그리고 몸은 힘들지만 항상 교회홈피에 들어오면 더욱 힘이 납니다… 비록 예배는 같이 드리지 못하지만 절위해서 많은 분들이 기도를 해주시고 있다니 전 너무 행복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일부터는 몸이 쓰러지는 한이 있어도 더욱 웃으면서 일할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하루를 시작할때 꼭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러면 하루가 정말 기쁘고 즐겁거든요….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저도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시작한것은 얼마되지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시는 분인것 같습니다…. 저희가 그사랑을 깨닫아도 하나님의 사랑은 멈출줄 모르는사랑이구요…. 다들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도 꼭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고 시작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그럼 다들 건강하시구요….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을 받은 제가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저도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시작한것은 얼마되지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시는 분인것 같습니다…. 저희가 그사랑을 깨닫아도 하나님의 사랑은 멈출줄 모르는사랑이구요…. 다들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도 꼭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고 시작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그럼 다들 건강하시구요….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을 받은 제가 당신들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