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 예배두 제대루 참석 못하구 사는 경수니를 위해 위로해주시구 기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저놔로 문자로 댓글로 저를 격려해주신게 너무나 큰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또 기도부탁을 해야겠네요…^^
자꾸 기도부탁한다고 얄밉다구 하지마세용~~~^^;;
이번주 금요일 그러니까 3월 5일은 저희 가족에게 중요한 날입니다….
이유가 무엇이냐구요?
헤헤~~
어머니가 진료 받으시는 날이거든요….
원자력병원에서 2차 검진을 받기 위해 초진에 들어가는 날이랍니다…
시간은 10:30이구요 어머니를 진료하실 분의 성함은 노우철 과장님이라구 합니다…
검사두 아니구 아무것두 아니구 단지 초진에 들어가는 것뿐이지만
하나님께서 노우철 과장님과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머니는 아직두 진료를 받아야하나 고민하고 계세요…
누군가 제게 말했었는데 정말 우리가 사는 세상의 돈은 모두 하나님의 것이자나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구요….
자녀가 돈이 필요하다는데 꼭 써야한다는데 안주실 부모는 없겠죠?
저두 지금은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의사선생님의 손을 도구로 사용하셔서 저희 어머니를 낳게 하시거나
아니면 수술을 안하고도 낳을수 있게 해주실거라구요….
솔직히 처음엔 많이 불안하고 걱정도 됐는데요 이제는 조금은 편안합니다….
사람의 생명과 우리의 모든것은 하나님 손에 달려 있는거자나요…
하나님께서 모든걸 책임져 주실거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