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연극보자고 글 올라온 적 있었죠? 기억하실래나?
아무튼 오늘 드디어 봤습니다,,
<라이어>~~~ 쉴새 없이 웃다가 왔고요,,
재밌었어요 못보신 분들은 기회되시면 꼭 보세요 ㅋㄷ
글은 병욱이형 한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 티켓 마련하기 위해서 혼자 대학로에 세번이나 방문하는 수고를 더하고,,
우리들 먹이기 위해서 자비를 털어서 ㅋㅋ
형복받을거에요 사랑해요~
ps. 담에도 또 재밌는거 있으면 같이봐요~~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