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얼른 일을 끝내고 교회에 가야겠다는 일념하에 열심히 마감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노력을 했건만 그래도 늦고 말았습니다…. 제가 원래는 10시부터 10시까지 일을하는데 지금은 일을 배우는 단계라 남들보다 1시간전에는 나가야하거든요… 그리고 오늘은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그런지 손님이 일찍떨어졌는데 어찌하다보니 10시 30분이 넘어서 교회에 도착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라도 가서 1시간이라도 하나님과 대화를 하고 제가 한주동안 지었던 죄를 고백하고 나니 마음이 편하다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게 편한 마음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오는 교통편이 없어서 택시를 타고오는데 택시기사 아저씨께서 쭉~~~~ 돌아오는 바람에 택시비가 배로 나오고 말았습니다… 오늘 주님께 죄를 고백하고 편하게 돌아왔는데 택시에서 내리는데 정말 울분이 치솟더군요… 그렇게 택시를 내려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제가 또 한번 잘못했다는것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꼐서 저같은 죄인도 용서하시고 자녀라 일컫음을 받게 하셨는데 그 돈 몇푼가지고 제가 한사람을 미워했다는게 정말 후회스럽더군요…. 사실은 제가 옮기기 전에 일했던 곳에서 오늘 월급이 들어왔거든요(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나왔거든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택시기사님이 돈이 없는 줄알고 저에게 조금 나눠주라고 한것같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나니 마음이 다시 편해졌습니다…. 비록 세상의 것이지만 하나님이 쓰셨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정말 편합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다짐하고 잘려고 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양이라고요…. 주님의 저의 목자되신분이고요….. 그래서 언제나 저의 앞에는 주님이 계시다는것을 다시한번 되세기는 하루였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도 언제나 주님께서 인도해주시는 길로 가시길 기도할게요….
주 님 안 에 서 사 랑 합 니 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도 언제나 주님께서 인도해주시는 길로 가시길 기도할게요….
주 님 안 에 서 사 랑 합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