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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설교

작성자: 유정아

    주일 저녁 설교 때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워 지려 할 때
    방해하는 나도 그러고 싶지 않은데 자동으로 내 몸이 가지는…
    그러네요 그런것이 저에게 있다는 것이 제가 발견했습니다
    하나님이 분명 조마조마하게 보셨을 텐데…
    아쉽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해 주셔서 받은 선물을 못 받았고…

    그러나 열번 넘어지면 열번 일어서고
    백번 넘어지면 백번 일어서라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모든 시험에 통과하지 못했는데
    제가 어떻게 수련회 한번 다녀와서
    저의 습관적인 죄들을 다 해결하겠습니까?
    아브라함을 아브라함으로 만드신 것도
    하나님이시고 정아를 정아로 만드시는 것도
    하나님이라고 확신합니다
    다시 일어나서 전 하나님꼐 갈 것 입니다
    그냥 이데로 모습으로 분명 하나님이 절 있는 그데로 받아주시고
    훈련 시키시리라 확신합니다 제가 하나님계 훈련을 잘 받앗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