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도 전에는 평일에 힘받아서 주일날 썼는데 그건 믿는사람들간에 하는거라 그냥 교제에 가까웠는데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을 듣고보니 하나님안에서 은혜의 힘을 받아 믿지 않는 사람에게 쓰는게 더 나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청년2부 형제자매님들 일주일동안 더욱 주님의 은혜를 나누는 한주가 되시길 기도할게요….
그리고 저 어제부터 저의 비젼에 맞게 중식당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중식을 하려고 생각한건 오래됐는데 이번 수련회에서 확실한 비젼을 받고 주님이 인도해주시는 길이라 믿고 이렇게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원래 중식을 하게 되면 화교에게 배우고 싶었는데 저희 가게는 주방인원이 5명인데 화교가 2명이나 되는게 아닙니까… 제가 다시한번 주님의 은혜가 얼마나 대단하신 은혜인지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양파까는 것부터 하고 있는데 주님이 저의 길을 열어 주실것을 믿고 양파도 열심히 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파만 까는게 아니라 면도 뽑습니다…. 제가 처음 중식으로 옮긴다고 했더니 저를 아는 형들은(전에 일식쪽에서 같이 일했던 형들요)미쳤다는 애기를 많이 하더군요… 왜 힘들게 길을 닦아 왔놓고 이제 조금 편할려고 하니까 다시 힘들길을 택하냐고요… 하지만 저는 이길이 좋습니다… 왜냐면 주님께서 저와 항상 함께 하시니까요….
제가 광염교회에 와서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저희 순장누님이 정말 신앙의 선배로서 저에게 많은 조언을 해준것같아 이렇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군요… 제가 원래는 이성에 대해서 쉽게 생각하고 쉽게 행동했는데 저희 순장누님이 저에게 정말 좋은 말들을 많이 해줘서 저의 잘못된 생각을 깨우치게 해주었거든요… 그리고 이번 수련회도 가기 힘들었는데 순장누님이 늦게라도 오라고 해서 가게 되었던겁니다….. 저는 정말 복받은 자녀인것 같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좋은 순장누님을 주셨으니까요….. 다른순장님은 저희 순장님처럼 순원들에대한 배려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저희 순장같은 분은 없는것 같습니다…
순장누님 항상 저희들에 대한 관심 정말 보기 좋고 고맙습니다…. 순장누님은 하나님안에서 정말 큰 사람이 되실것입니다… 언제나 열심히하는 모습 변치 마시구요…. 순장님이 힘들어 하실때마다 주님은 순장님의 빽그라운드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아~~~~ 제가 어디 순인지 말도 안했군요… 정아누님 순이예요…
순장님 이번주에 순모임하실때 한방 쏘실꺼죠….(아마 저는 못갈듯 싶군요… 기도하면 또 모르지요…. 제게는 항상 주님이 계시니까요) 그리고 저의 고민들어줘서 고맙구요… 제게 많은 조언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제게 정말 큰 힘이 되었거든요….
강도사님 이런 저희 순장누님한데 상같은거 안주나요….
저희 청년부도 예배시간마다 한명씩 모범이 되는 사람을 뽑아 도서상품권이라도 주는 제도를 만드는게 어떻습니까???? 그럼 더욱 서로에게 관심도 가질수 있고 또 많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지 않을까요????
강도사님 절대추천입니다…..
다들 건강하시구요…. 주님은 언제나 저희에 친구이며 아버지시며 저희의 힘입니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잠시 주님안에서 쉬었다가 가는 사랑의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길 기도할게요….
사 랑 합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