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하나님 사랑합니다~♡

작성자: 권영은

    정말 은혜로 가득한 수련회였습니다…

    오늘 종일 잤습니다..^^;; 밥은 꼬박먹구서~ 어찌나 잠이 오는지…
    제가 이 홈페이지에 처음 글을 쓴거 같네요…
    글을쓸까 말까…약간 망설였습니다…
    여기에 글을 한번도 안올려봤기에…^^;;;
    그렇지만 글을 너무나 쓰고 싶었습니다…
    그만큼 이번 수련회에서 얻은것이 많았고 감사할께 많았습니다….
    다들 그러셨겠지요….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라” 마태복음 7장 7절

    이번수련회에서 이 구절이 제일 제 마음에 와닿네요…
    지금까지 저는 어디에다가 의지를 했었는지…. 하나님아버지께선 바로 내 곁에 계신데..
    죄의 유혹에 자꾸 넘어지고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저였음을 깨닫습니다….
    이석진 강도사님께서 하신말씀이 생각납니다…
    “영은아 많이 변했구나”
    그말뜻인즉 어렸을때에 벽이 많았던 성격이 허물어졌음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강도사님께서 말씀하실때 잘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내가 그랬던가????
    하면서… 그러자 강도사님께서는 저에게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도 모르는사이에 변화를 가져다주신다…
    그러니 얼마나 많은것들을 저에게 안겨주시는지….은혜를 주시는지….말로 형용할수 없이 많을테지요~

    정말 나는 하나님없인 못삽니다….
    돈, 돈이없으면 못산다지요?? 저는 돈 땡전한푼없어도 살수있습니다…
    하나님이 항상 제곁에 있음을 아니까요~
    하나님께서 다 해결해 주시겠지요^^
    그걸생각하면 정말 어려움들을 헤쳐나갈 용기를 주실줄 믿습니다~

    김길전도사님께서 저번수련회때 오셔서 귀한말씀들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요번수련회때도 김길전도사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주신다는 것을 알고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역시…기대하기를 잘했지요~ 다…하나님께서 멋있는 김길전도사님에게 지혜와명철을 주시고 은혜를 부어주셔서 우리에게 임한것 같습니다…
    김길전도사님 ^^*사랑합니다~♡

    하나님과 친밀해지는것도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번수련회때는 기도의 은혜도 같이 주셨습니다…
    어찌나 하나님에게 할말이 많던지…감사할것도 간구할것도…하나님의 사랑을 받을것도….하나님의 사랑에 어찌나 눈물이 흐르던지…날 이렇게 사랑하는구나~
    감사한것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것을 안다고 생각했지만 알지못했었습니다…
    나쁜것들에 가려서 좋은것들이 안보이고…
    정말 저는 나약한 존재입니다….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인간입니다…
    솔직히 저는 지금까지 많은수련회가 있었지만…준비를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요번수련회는 그전부터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한살먹고 나니… 하나님을 더 찾게 됩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사람들이 어려울때.. 힘들때일수록 더 많이 하나님을 찾는다 하셨습니다…  정말 그렇다는것을 뼈저리게 느꼈네요…
    그래서 사람들은 어려움도 고민도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고백합니다…. 그것을 극복하는길은 하나님한분이십니다…
    정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행복이 가득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는것을 저는 이제서야 알게돼었네요…
    저는 하늘을 날아갈듯이 기쁩니당~ 이제 알게돼서요~^0^
    지금까지 저는 말로는 하나님을 의지한다 했지만….
    사람을 의지하고 있었더군요….
    그러고서는 혼자 상처받고 있었더군요….
    하나님을 의지하면 상처받지 않는다는걸 모르고는…
    정말 어리석었습니다… 어리석었습니다…
    그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저를 놓지않고 계셨습니다…저를 붙잡고 계셨습니다…
    사람들을 의지하는게 아니라 사랑해야한다는 목사님 말씀이 새삼 절실하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저는 결혼해도 “당신밖에 없어~” ㅋㅋㅋ 이런 말은 안하려구여~^^ㅎ
    하나님께서 삐지시면 어뜨케요~^^ 히히..

    아직 확실한 비젼을 갖지를 못해서 갈팡질팡 하면서…막연히 내가 좋아하는것만을 위해서 하려구 했었네요…그냥 이유없이 좋아보이니까…좋을것같으니까….적성에 맞을것같으니까….
    그래서 시작해도 자꾸 앞으로 뻗어나가질 못하고…가로막히고 한것 같아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뭘까?
    하나님이 나에게 기대하시는 것이 뭘까?
    이런 질문은 하지않았던것 같아요…
    그러니 나의 신앙이 짧았음을 느끼네요…ㅠ.ㅜ
    정말….하나님이 나에게 기대하시는 일이 무엇일까???
    궁금해져요….^^
    이런 질문을 하고 기도하면서 제 길을 찾아야 할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제길을 예비하셨을 테니까요~ㅎㅎ
    정말 제게 맞는 해답같아요~ 마음이 너무 좋아지는거 있죠~
    하나님이 나에게 기대하시는구나~ ^^

    정말정말 하나하나 얘기하자면 한도 끝도 없을것같아요~~
    김길전도사님의 많은 귀한 말씀을 들으면서 은혜받고 기도하며 받은것을 말로 다하기는 버겁네요~~
    이글은 아주아주아~~~주 극소수 일뿐입니당~^^
    수련회때 받은 은혜를 세상에서 살면서도 많은 힘과 위로가 될거같습니다~
    항상 수련회처럼 살고 싶습니다^^다음 수련회두 기대되구 선교두 너무 기대돼요~
    아참…그많은 딸기와 문어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많이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것뿐에요~♡

    이석진강도사님~김태환집사님~청년부형제자매들~사랑합니다~~~♡

    메신저 등록해주세용~~^^*
    rnjs83@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