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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

작성자: 정의택

    어제 피곤해서 그냥 잤는데 많은 글이 올라왔네…그냥 보고 갈라다가 아쉬워서 몇글자 남깁니다… 이번 수련회.. 개인적으론 많이 심심했지만…ㅋㅋ ㅡ,.ㅡ;; 김 길 간사님 말씀만으로도 많을걸 생각 하고 한편으론 지금 까지의 고민들을 녹일수 있던 기회였던거 같습니다…많은 것이 공감이 가고 많은 부분들이 어쩜 나같을까…하며 많이 놀라기도 했습니다…꼭 간사님이 제 얘길 듣고 1:1로 상담 하는거 같은 느낌,,, 중간 중간 잠깐을 빼곤..(^^;) 한시도 눈을 때지 못하고 눈과 귀를 열고 받아들였습니다…참 좋고 여러가지 다짐도 하게되었습니다…” 내가 과연 무엇을 할수 있을까?? 어떻게 살것인가?? 내가 왜 태어났을까??왜 태어나서 하루하루를 이렇게 지루하게 살고 있을까???”이런것들 정말 무지 하게 고민 했습니다…ㅜ.ㅜ 이젠 그런 고민들을 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젠 “하나님이 저를 통한 계획이 뭘까?”라는 기대가 생겼거덩요..ㅎㅎ
    그 계획이 뭘까요~~~~??^^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