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좋았던 수련회..

작성자: 요한

    수련회 다녀와서 집에 오자마자 계속 자다가 좀 아까 일어났습니다..

    너무 원래 이런적이 없는데 몸이 장난이 아니네여..ㅠㅠ

    에구궁~

    이번 수련회..말씀이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우리 청년 2부 형,누나,친구들,동생들 과도 더욱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수련회 기간 전부터.. 마음에 불편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말씀을 들어도 기도를 해도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그 불편함 속에서도 김길 간사님의 설교..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평소처럼 아무 걱정없이 갔다면 좀더 은혜스러웠을텐데..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이것또한 하나님께서 훈련시키시는 것이라 생각해야죠~

    ‘하나님과 친해지는것’ 제게 너무 필요한 것인데..

    항상 생각은 하는데 행동으로 옮기기가 쉽지가 않아서 항상 힘들었는데

    이제 더욱 노력해야겠어여

    힘든일이 있을때..내가 너무 약해 보일때..

    항상 내가 하나님과 함께 있고..내 안에 하나님을 바로 세워놓았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하나님께 나아가는..

    그래서 내 삶이 예수로 가득차기를 원합니다^^

    저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시고요..

    우리 청년 2부들 모두 사랑해요..

    진짜 많이요^^♡

    참참참.. 토욜날 축구..많이 오세요..ㅋㅋ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여기저기에 널려있는 전화번호들을 이용하세요..ㅡㅡ..맘편히